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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국에선 의대생이랑 의사들이 제일 부러움

부럽당 |2015.08.31 00:10
조회 30,046 |추천 8

어릴적부터 수재들이고 공부도 잘했으니까

 

당연히 나중에 큰 보상을 받긴한데..

 

솔직히 결혼이나 연애같은거 할때도 거의 만능키인듯함

 

소개팅,미팅,주선 등등 뭐든지 어떤유형의 만남을 갖어도

 

왠만한 이성들은 거의 다 넘어가잖아?

 

의사나 의대생이란 말에 거의 남자든 여자든 특히 여자들은 의사 남친? 남편 만들고 싶어 하는 애들

 

은근히 많은데..

 

솔직히 부러움, 일반 남자나 여자들은 집안좋아야 하지, 얼굴 키 몸매 다 좋아야지 말빨도 있어야지 그나마 이성을 만날까 말까 하는데

 

의대생이나 의사는 직업만 말해도 그냥 쉽게 만날수 있으니...

 

내가 잘못생각할수 있는지 모르지만 사실아님?

추천수8
반대수45
베플|2015.08.31 09:42
의대생이멋져보이고의사가멋있는건사실이지만 별로 부럽지는않은게 그만큼 고생을함 씻을시간도없던데;; 일단의사되고나서는인생부러울거없지만 젊을때 자기인생을 못사는거같음 난 그냥 적당히 벌고 내시간 내하고싶은거하면서 적당히 여유도 부려가며 너무 욕심부리지도 말고 신선처럼 살다가 갈란다...
베플남자다|2015.08.31 00:22
근데 내 갠적인 생각으론 의사가 남편으로는 좀 안좋을듯. 물론 돈은 많이 벌어다 주지만 의사의 하루는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쁘고 일도 나름 험하고 굉장히 섬세히 해야하고, 하루종일 아픈사람들 봐야하고 등등.. 알게모르게 스트레스 엄청 받을듯. 돈을 많이 받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듯.
베플ㅇㅇ|2015.08.31 06:50
부러운 이유가 고작 그런거 때문이라니...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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