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맞으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했다는,
이게 상처가 될 거라는걸 알지만, 자신이 우선인것 같다는,
이런 사람이라 미안하고 그동안 고마웠고 앞으로도 고맙게 생각할 것이라는,
좋은 사람인거 아는데 다 이해못해 미안했다는,
그 동안도 소중한 사람이 었고, 앞으로도 그럴거라는,
좋은사람 만났으면 좋겠고, 잘지내라는,
너의 카톡을 받고나서...
그래도 내가 아직 미련이 남는지 이야기하고싶은게 있어.
니가 바라던 모습처럼 되려고 노력많이했지만,
완벽하지못한 모습에서 너가 많이 실망을 했던 것 같다.
이일을 계기로 나는 더 많이 노력하고, 좋은모습으로 변해갈거야.
그 변해가는 와중에 니가 내 옆에서 지켜보고, 함께했으면 좋겠지만 내 욕심으로 너를 잡아두는건 너무 이기적인 행동인걸 알기때문에 너한테 말을못하겠어.
시간이 지나면 나는 계속 좋은 모습으로 변해간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어,
니가 아니라면 더이상 나도 할말은 없지만,
우리가 마주친다면 내가 더욱더 좋은모습으로 볼수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