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아직 20대 인데요.
소맥을 연애때부터 즐겨마셨어요. 한번마시면 한 10잔? 정도 마시는거 같았는데
한동안 안마시는듯 하더니, 최근에 순하리 나왔잖아요. 그거 마시더니 과일맛나는
소주 홈플에서 다 사와가지고는, 하루에 반주로 1병씩 ㅡㅡ 마시네요.
하.. 한병씩은 좀 아니잖아요??.. 그렇게 일주일로 치면 5병 정도는 마시는거같아요.
한달이면 20병인데.. 이거 알콜중독 아닌가요..???
다행히 그이상은 안마시는데 걱정됩니다.
그만마시라고 하는데 정신은 멀쩡하고, 술도 한 2시간?정도면 멀쩡해 지는거 같아서요.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