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 이야기 입니다. 여자친구는 이제20살이고 저는 이제24살 입니다.
제임처음 여자친구를 봤을때 너무 좋아서 고백을 하고 사귄지는 40일 정도 됬습니다.
오랜 연예는 아니지만. 제가 너무좋아서 집착두 하구 그랬어요. 근데 여자친구와 점점데이트 할때마다 너무좋고 너무행복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갈수록 여자친구는 친구만난다는 핑계로 저를 자꾸 밀쳐낼려고 합니다. 방학때였는데 집앞에 찾아가겠다 라고 말을하고 갈려구 했지만 그날마다 오지말라구 하구 전화할때마다 오빠 우리 오래갈수 있을까? 라구 하구 자꾸 남자는 어떤지 이야기를 합니다. 너무 답답하네요. 진짜 이럴수록 제가 지치고 있는데 오늘 여자친구가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오빠 나 예전보다 오빠 많이 안좋아하는것 같다. 라구요.. 그때 확!느낌이 오더라구요.. 제가 점점힘들어 지고있는데 저만 사랑하는것 같은 느낌이 너무드네요. 솔직히 두렵습니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라는 말을할까봐. (참고로 여자친구는 연예를 35번?정도 해봤다고 하더라구요.)저는 매일같이 해어질까 말을할까봐 너무두렵고 무섭습니다. 그럴 생각할때마다 너무지칩니다. 현제 여자친구는 학원갔다가 10시쯤에 마치구 집에오는데. 저는 현제 여자친구 집앞 피씨방에서 기다리는중입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제가먼져 해어지자 라구 말을 할려고 집앞까지 왔습니다. 사랑은하는데 저만 사랑하고 여자친구는 저를 사랑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그냥 좋아한다는 말뿐. 사랑한다는 말은 전혀 안하고. 하... 너무 힘이드네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