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꼭 챙겨보는 드라마가 있는데 바로 '막돼먹은 영애씨'임
캐릭터도 다 개성 있고 드라마가 현실감이 엄청 있음ㅋㅋㅋㅋ
거기서 나오는 뉴페이스
샤방샤방 선호 ㅋㅋㅋㅋㅋㅋ
극 중 영애가 차린 회사 1호 직원인 '대충' 선호
모든 일을 다 대충 함ㅋㅋㅋㅋㅋㅋ
훈훈한 외모 덕에 라 과장의 무한 애정을 받는 선호 !
라과장의 애정은 넣어둬~ 넣어둬~ ㅋㅋ
두식이와의 남남 케미도 은근 기대 됨ㅋㅋㅋㅋㅋ
사진 구경하는데 라 과장이 애정을 줄 만 함ㅋㅋㅋㅋㅋ샤방샤방해 ㅋㅋㅋ
어려보인다 했더니 역시나 93년생 아가 였어 ㅎㅎ우쭈쭈 ♡
SNS 사진 보니까 수줍음이 많아 보이기도 하고...ㅎㅎ
그러나!!!!!!!!!!!!!!!!!!
대충대충 하던 선호는
결코 대충 하지 않는 걸 느꼈다!!
그건 바로...
ㅋ제작발표회 때 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발표회에서 춤을 시켰나 봄ㅋㅋㅋㅋㅋ
엄청 열정적으로 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선호는 춤을 대충 추지 않았다!!!!!!
흐뭇하게 보는 라 과장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라미란 이름보다 라 과장이 더 입에 착 붙어 ㅋㅋㅋㅋ
기사 제목이 오늘만은 내가 엑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 겁나 살아있어 ㅋㅋㅋㅋ
춤 안 시켰으면 서운해하고 대충 드라마 촬영했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대~충 쓸려고 햇는데
열심히 춤추는 사진 보고 급호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 안시켰으면 클 날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