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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버려진 고양이. (추가)

|2015.09.01 15:40
조회 1,703 |추천 10
도움글들 주셔서 감사해요.
병원에 다녀왔다고 하네요.
선생님 말로는 이 냥이가 태어난지 한달 되었고, 특별한 종은 없고 그냥 일반 고양이며 사람에게 버려진게 아니라
몸이 너무 약하기 때문에 어미 고양이가 버린거 같다고 했대요. 몸에 난 상처는 길 고양이들에게 공격 받아서 그런 거 같다고 하구요.
언니가 알러지가 좀 있는데... 형부와 조카가 너무 키우고 싶다고 해서 일단은 건강 회복될 수 있게 돌보면서 세달정도 지켜보고 결정하기로 했대요.
초유 사다가 먹이는데 하루에 다섯번도 넘게 잘 먹는다고 하네요. 조카가 이름도 지어줬대요. 루나'라고 크 귀여운 조카.... 그나저나 냥이가 기운 차리니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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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카가 하교길에 버려진 고양이를 불쌍하다며 데려왔다는데요.
코랑 몸에 조금씩 상처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약하게 생긴 아이라 마음이 더 간다고 해요.
암컷 같다고 하구요~~ 와서 계속 잠만 잔다고 하네요.
언니도 조카도 고양이는 처음이라 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도움 청하는데. 저도 고양이는 키워본적이 없어서 도움을 못주고 있어요.
무슨 종인지도 조카가 궁금해하는데. 내가 알 수가 있어야져.
일단 병원에 데려가 보라고 했는데.
일단 전용 사료나 전용 샴푸를 사서 씻겨주면 될까요?
조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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