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몸인지.. 옷인지... 지린내인건지 몸냄새인건지......
허튼..
냄새가 무진장 심하게 나는데..
정작 본인은 모르나봄......
이분 예전엔 정수리 냄새가 끝내주게 심하더니
이제는 알다가도 모를 냄새가 .......
하 이거 다른 직원분들이 말도 안하는거 같은데
막내인 내가 말하기도 뭐하고....
나보다 15살이나 많은 상사인데.. 냄새난다고 할수도 없고...
부인하고 싸운건지... 왜 저런냄새가 자꾸 나는지 미쳐버릴거 같아요 ㅠㅠㅠㅠㅠ
밥먹을때 내 옆에 앉으면 미치겠는데..
내 앞에.. 에어컨이 있는데 그 앞에 앉을땐 바람타고 냄새가 밀려와 죽겠어요..
머문 자리에는 냄새도 한참 남아있어요.
어떡해요.. 숨막혀 죽을거 같아요.
그분하고 친한데 막말 못하겠어요 ㅠㅠ
추가해요.
저기.. 톡이 될줄도 몰랐고 이렇게 큰 파장이 올지도 몰랐는데
저는 그냥 저희 직원이 안나던 냄새가 갑자기 나니까
매일 맡기 거북하여 쓴거구요.
한국남자 비하한적도 없고요.
어느분으로 인해 댓글들이 이리 된건지 모르겠네요
싸우지들마세여
저는 비하글 쓴적 없어요
글을 잘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