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ㅠㅠㅠㅠㅡ 뭐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다ㅠㅠㅠ
일단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키크고 여자애들이랑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애거든ㅠㅠㅠ
근데 내가 어제쯤인가 감기에 걸려서 몸이 추워서 곁옷을 입었어
근데 그 곁옷이 언니꺼였거든 내껀 거의다 두꺼운거였거든.. 내가 언니랑 체중차이가 꽤 많이나
그래서 그 곁옷이 엄청 후즐근해 보였어ㅠㅠㅠㅠ
근데 난 그냥 학교갔거든
학교 교실 도착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짝남이 내 옆에옆에옆이거든
개가 딱 나보고 내곁옷 보면서
쓰니야 이거 나쁜의도로 말하는거 아닌데 너옷정말 거지같아ㅋㅋㅋㅋㅋㅋㅋ
막 이렇게 말한거야ㅠㅠㅠㅠㅠ
근데 하필이면 개 목소리가 커서 반애들 다쳐다보고 그랬거든
하 진짜 쪽팔리다ㅠㅠㅠㅠㅠ 학교어떻게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