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에 관련 잇는 애들을 A B 라고 할께 A 내가 A랑 B랑 수학 수준별 같은 반인데 B랑봉사활동 얘기하고 있는데 A가 B옆에서(3명이서같이앉음) 너무 졸려하면서 심심해하는게 보이는거야 그래서 내가 B랑 봉사활동 이야기하던중에 A팔을 만지면서 '야 너 봉사활동 햇어?' 물엇는데 A가 안햇다는거야
그래서 난 그냥 음..그렇구나 이랫는데 이때부터 A가 내물음에 대답한뒤로 계속 날 쳐다보고잇는거야 근데 이게 쳐다보는 눈빛이아닌 짜증나고 재수없다는 눈빛? 으로 쳐다보는거야 그래서내가 왜 뭐 뭐 뭐 뭐 왜 뭐 이렇게 계속 친절하게 물어봐줫는데 A가 계속 그 짜증나고 흔히 야리고잇는데 솔직히 사람이 야리고있어 그래서 친절하게 할말잇는것같아서 물어봐줫는데 야리면서 다 씹어 그럼 기분좋아? 안좋잖아 내가 계속 아니뭐 말을해 말을 이러면서 소리가좀 높아졋다? 근데 얘가 더 어이없다는 눈빛으로 그냥 쳐다보는데? 이러는거야 분명 내가 A의 쳐다보는 눈빛을 아는데 A가 말로는 잘못하고 표정에서 다보인단말이야 자기가 화났으면 말로안하고 그 진짜 썩소? 날리는 그런표정이잇는데 이건 진짜 실제로봐야 느낄수있어 아니쨋든 그냥쳐다보는데? 이러고 계속 야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뭘꼬라봐 니앞이나봐 이랫는데 계속 야리는거야 내가 니앞이나보라고 이러니깐 그 째려보면서 앞을보는 그런 눈빛아나.. (어휴 설명을 못하겟다.. 잘 이해하길 바래 ..) 그리고선 그 뒤로 A혼자 삐져가지고 나한테 말도안하는거야 다른애들하고는 다 말하는데 그래서 내가 B한테 너도 어제 수학시간에잇지않앗냐 이러면서 설명해줫더니 B가 걔원래 그러잖아 말로는 못하고 그 속으로만 하는거 이러는거야 그러더니 B가 내가 뭘잘못햇는지 B도 모르겟다는거야 근데 B가 갑자기 아니 A재왜저러냐고 요즘에 A챙기는애가 너밖에없는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응?? 내가 A를 챙긴다고? 이랫는데 B가 응 요즘 너만 A챙겨 이러는데 도대체 내가 뭘잘못을 햇죠..?? 진짜 애들한테 다 물어봐도 다 모르겟다고함 ... 뭘까요 내가 뭘 잘못햇죠 난 그냥 수학시간에 공부도 안하고 멍때리면서 졸려하고 심심해하는 B한테 봉사활동햇냐고 한것밖에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