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수로 2년째인
커플입니다.
전 26 남자친구는 30
처음만났을때 제가 좀 말르고 작아요.
그래서 반했다네요.
158에 46?정도밖에안나갔거든요
혹시 갑상선암이라고 아시나요
제가 갑자기 2달만에 53키로그램이 된건
갑상선암치료를 하면서 입니다.
지금은 정상수치로 돌아온 축이지맘
살이 제가 봐도 많이 쪘더군요.
의사선생님은 그게 정상이라지만 저또한 여자다보니
스트레스받고
정상수치로 돌아왔다지만
인파선은 여전히 부어서 약간 얼굴 자체가 다 부어버려요
좀만 있어도 피곤하고 ㅜ
저는 힘든데 살은찌고 ㅜㅜ
근데 남친이 이런 저에게 매일
돼지가되간다
움직여라좀
먹지좀마라 이러는겁니다 ㅜ
많이 안먹어요
그냥 아침점심저녁
먹었고 ㅜ살찌니까 야식안먹는데
그냥 몸무게가 느네요
정말화도나고 저도 제가 싫은데
저보고
너지금 턱이 두개다
니가 아직도 날씬한 줄 아냐
눈코입이파묻혔다등
짜증나는 말만 내뱉습니다
괜히 데이트코스도 걷는데로 잡아서
제가 힘들어서 못걷는다고 하는데
제가 좀만걸어도 춥고 너무 힘들거든요
저번엔 진짜 어지러워서 힘들다니까
아파서가아니라
살쪄서래요
이런 남자친구있어봐야 화만날거같고 스트레스받아서
2년간있던 정이고 뭐고
정리하고 싶습니다.
이별을 생각하고 오늘 헤어지자하려는데
보통 남자. 이러지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