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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좋아한지도 어느덧 1년

미스테리 |2015.09.02 12:44
조회 349 |추천 1
너가 우리학교로 전학온게 작년 이맘때였을거야 아마널만나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첫눈에 반한다는게 뭔지 알게됬어누군가를 좋아한적은 있어도 보자마자 끌린건 처음이거든하지만 너는 남자에게 관심이전혀 없었구 그저 공부하고 또래애들하고 즐기는걸 좋아하더라그런모습이 보기 좋으면서 또 다가가기가 힘들어 그동안 얼마나 전전긍긍했는지...새학기가 시작되고 너무 늦기전에 너한테 내맘을 고백하기로 결심하고내마음을 고백했지하지만 너한테 나는 그냥 재밌구 있으면 웃음이나오는 그런 오빠였나보더라구 ㅎㅎ뭐 나도 이미 예상은 했어 너만큼 남자를 돌처럼 보는애도 처음이다 ㅋㅋ예상하고있었음에도 나는 희망을 품고있었고울지는 않았지만 정말 슬프더라구 뭐 어쩌겠어 털털 털어버리고 일어나야지나도사람인지라 너 원망도 들구 별생각이 다들긴 했는데그래도 너 좋아하는건 변함없더라ㅎㅎ지금 이대로도 좋으니까 앞으로도 좋은 오빠 동생 관계로 지냈으면해 뭐 너야 애초에 내가 너좋아한다해서 날 멀리하거나 어색해하지 않았지만 말이지 ㅋㅋ쨌든 앞으로도 내가 너 쭈욱 좋아하는건 변함없을거야힘든일 있으면 언제든 말하구! 나는 항상 원래자리에 그대로 있을거니까!음.. 대충 할말은 다한것같네 그럼 이만...!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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