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허무하고 초라하다
ㅡㅡ
초반엔 겁나 적극적이던 사람이
점점 식어가는걸 볼때
나는 아무것도 손쓸수없을때
진짜 초라하고 비참해진다..
쉴새없던 카톡도 이제 오지않으니 허전함은 말도못하고
이래서 썸이던 누구던 만나기가 겁나
받아들이는 상처가 너무큰것같음 ㅠㅠㅜ
심장에 스크래치가 찍찍 ㅜㅜ
뭐가문젤까 뭐가 ㅠㅠ 흑흑
진짜 허무하고 초라하다
ㅡㅡ
초반엔 겁나 적극적이던 사람이
점점 식어가는걸 볼때
나는 아무것도 손쓸수없을때
진짜 초라하고 비참해진다..
쉴새없던 카톡도 이제 오지않으니 허전함은 말도못하고
이래서 썸이던 누구던 만나기가 겁나
받아들이는 상처가 너무큰것같음 ㅠㅠㅜ
심장에 스크래치가 찍찍 ㅜㅜ
뭐가문젤까 뭐가 ㅠ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