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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랑

나도모르겠어 |2015.09.02 16:07
조회 637 |추천 0

하 나도 나를 모르겠다... 난 참 미친놈이다..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해야되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제알겠다 내본성은 이기적이고 쓰래기같은 놈이란것을 결국 사람은 자기자신을 위한다고  아니 내가그런가..

 

나는 너가 내가 잘될줄 알았다.. 두사람모두 만나면서 잘될줄알았다...  둘다 생각이안날줄 알았다  근대아니다 ...

 

한여자는 남자친구와 이별후 나한테 다가오는사람 이였다 나도 또한 이별한지 얼마 안됬고  그사람에게 다가갔고

우리는 썸일때 참좋았다 사랑한다 서로 애게 말했고 서로 아꼇으며 어느 커플 부럽지않았다

문득 너가 내팔짱을 잡는순간 나는 확신이들었다 이사람이다.. 이사람이라고 그래서 말했다

우리 사귈까??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외면과 냉혹한마디 막상들으니 아닌거같다... 시간이

지나면 잊을꺼다 계속연락 하고싶냐고 묻는 내말에 너하고싶은대로해 ... 와 사랑하면 보내줄줄도

알아야한다는 너의 말 ... 내가 하나하나 맞춰도 날봐주도 않던 사람과 이별후 다시는 누구에게

맞추지 말아야지.. 끝없는 마음에 고요함 속에 너가들어와 감정을느끼고 그랬는대... 나는 너로

인해 그랬는대 넌아니였다니 ㅎㅎ 참.. 그러고 선 연락을 계속하는너 연락을 계속 받는나

끝없이 맞추고 노력했다 계속계속 봐주겠지 알아주겠지 했다 ... 어느날 나랑 가장 오래만나던

연인이 생각이나더라... 그냥 나한태 그렇개 맞추고 헌신했던 사람이 있었을가 싶었다.

 

그래서 연락했다 뭐하냐고 너가생긱이난다고 ... 그리고 오랜 시간함께하고 오랜시간 못보던

다른사람이 내앞애 서있었다. 마음이 편한해졌다 끝없이 정신을 못차리고 방황하던 내가

편한해지고 마음한쪽가슴엔 설레임을 느꼇다 .. 말을 최대한 아꼈다... 사실할수없었다.

너무미안해서 예전애 못해주던 내마음과 지금 미안함이 섞여서 아무말도 못했다.

내가너무 이기적인대 너는 한결같았다.. 나를위했으며 나를걱정하고 생각했다

너무미안했다 그미안함이였는지 고마움인지 마음한쪽가슴엔 설레임이 느껴졌으며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은 너무 컸다.. 이런나를 아직도 모르겠지 ..ㅎㅎ

그리고 어느날밤 그여자애개 확신이들었다 내가 잘하지못해도 노력하지않아도 있는그대로

나를 좋아해줄거라고 내가 아무것도 남지 않아도 나를 사랑해줄거라고 너랑헤어지고

끝없이 맞추려고 혼자 노력했던 상처받은 내맘이 편안해지고 그랬다.. 너였다 나는그렇개

다짐을했었다... 그리고 

 

나는 처음 여자에게 이별을 고하려했다. 이번주안에 그리고 만나려고했다 사실 너는 나에게

언재나 확답을 주던 너였는대 아무것도 안된다하고 확답은 없어졌으며 나도모르겠다 라는

소리밖에 들려오지 않았다. 우리가 만나기로한날 나는너에게 한없이 맞춰주려 했으며

끝에 마지막 그순간애 너애개 말을하고 너의곁을 깔끔하개 떠나 날 사랑해주는 사람 품에

안기기로 결정했다.. 근대 못볼거같다는 너의말에 나는 또 무너졌으며 그날 너에게

너를 챙겨주는 사람이 많은지 물어봤다 사실 알고있었다 그사람은 나말고도 챙겨주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 근대도 걱정됬나보다 물어봤다 ... 그사람들 어떠냐고 근대 아무감정이 안느껴진단다

그래도 나는 생각했다 나는 옆에있을수없고 그작은 것들도 해줄수가없었다 .. 거리가 너무멀다

우리가 서로 너무 바쁘다 현실은 냉혹했으며 우리를 인정하지 않았다 서로 좋아하는마음은 같은대

표현방식과... 행동이 달랐다.. 그리고 나는 모든 걱정거리를 다물어봤으며 너에게 말했다

너에게 나쁜놈이 되려했고 나는 ...전남친과 똑같은 짓을했다 모든것을 나혼자 결정하고

생각하고 너와 이별하면서 아무연락도 안할려고했다.. 지금당장에 상처가 될거라 생각했으며 .. 하지만 걱정하지 않았다 사람 마음은 모두 같으며 결국 잘해주는사람이 아닌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에게 마음을

연다는것을 난 너무도 잘안다.. 좋아한다 좋아한다 결국 행동하지 않으면 좋아하지않는다

 

내가 한가하고 일적인 문제가아닌 현질적인 문제에서 내가 친구를 만날시간과 여자친구를 만날시간 선택한다 남자는 초반에 마음이 너무 크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태 헌신을하고 모든시간을 함께하려한다 하지만 시간이지나고 무뎌지면서 점점 친구를 선택하게 되고 여자가 맞추게 되며 그개

타이밍이되고 현실적으로도 자기이상과 어느정도 가까워지면 결혼을하게 되는거같다..

그냥 한결같은 남자는 사실없다 그냥 그여자를 시간이 지나도 많이 좋아할뿐

 

맘에 없는대 그것을 억지로하는사람은 없다 수없이 많은 사람과 연애를 해본결과 그랬다..

그리고 나는 그러지못했다 그러기앤 너가 나에게 너무도 소중한존재였으며 너무 컸다. 

나한테 그랬다 어떻게 상처받을거 알면서 그런생각을 하였냐고 ... 그말이 너무도

어이가없지만 인정할수있다 .. 내가 하늘에 별을따다줘도 내가주는 사람이 별을 싫어하면 어쩔수

없는거 아니까 내생각으론 나는 항상 생각한다 저사람이 나를 좋아하는대 이렇개 모질게 하는

이유가 있다고 그래서 더좋았다 혼자 의미를 부여했을까 ?? ...아니다 사실 그사람도 티가났다

나를좋아한다고 좋아하고있는대 너무 무섭고 아프고 겁난다고 .. 그래서 더 다가 갈수 밖에 없었다

 

묵직하고 기다리는 남자 ㅎㅎㅎ 멋있다.. 근대 사람은 진짜 보면 행동에서 솔직해진다

묵직하고 기다리는 남자 딱그만큼만 좋아하는거다 진짜 사람이 좋아서 안달이나면

그럴수가없다 똑같은 행동을 받았을때 느끼는 감정은 각각 다르다 너는 나에게 너무크고

 그냥 그뿐이였다 정말 많이 좋아했다 근대 참웃기다 너도 본성을 보이는구나...

연락하지말라면서 연락하면 다답장하고 내가 떠나가려니 흔들리는 너의 모습을보며 다똑같네

라는 생각과 내맘은 파도가 쳤으며 .. 고민에 빠졋다 도대채 이끝은 어떻게 끝날까

 

나는 머리로는 잘알고있다 누굴 선택해야하는지 한순간에 설렘에 흔들리면 안된다는 거잘안다

나도 많은 판글 여러가지 글을 읽으면서 남자가 어떻게 저렇개쓰래기일 수가있지 나같으면 절대

저렇게 안그럴텐대 라는 글을 수만번 생각한적도 많고 주위사람에게 넌참좋은사람이야

라고 많이도 들었다 그리고 나도 좋은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다 ..

 

하지만 막상 내상황이되고 판이나 이런글을 보면서 아그럴수도 있지 라는생각이 제일먼져 들었다

사실 나는 전여친이 정신병에 아파하던 사람이였다 사람을 공감하지 못했으며 이해하지못했다

입원해야되는대 무슨일이 있어서 나오던사람이였고 그사람에게 맞추기위해 엄청나게 노력했으며 

엄청나게 공감할줄아는 사람이되고 이해할수있는폭이 엄청나개 넓어져버렸다 그때문일까 ..

 

답답하고 아무것도하기싫은대 아무도 만나기싫은대 그럼 시간이지나면 후회할걸 뻔이알고

내가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하면 나중에 후회하며 땅을칠것을 알고

나를 좋아하는사람을 선택하면 나의 설렘이 무뎌지고 마음한구석에 좋아하는사람이 남을것이라는것을 아니 너무도 미안하다. 또끝이날거라 생각이 든다. 전에와 같이

 

뭘하기가 너무무섭다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으며 답도 없다 나는 왜이런 상황에 처한지도 모르겠다...

 

결국 나는 지금은 인정했다... 너무 노력하지 않아도 너무 맞추지 않아도 곁에 남을사람은 남고

갈사람은 갈것이라는걸 ... 나는 생각했다 내가 더럽게 못해준사람도 결국 나에게 다시 돌아왔으며

내가 너무도 잘해준사람은 다떠나가려한다.. 그리고 후에 못해줬을때 나한태 다시 돌아오려한다

 

참.. 나는 감정을 죽이고 싶다.. 내 경험으로 맞는 선택을 딱딱 할수있게 정말 사랑은 감정이 들어가서 참어려운거같다.

 

참 소설같이도 썻다 소설이였으면 좋겠고 현실이 아니였으면좋겠다 .. 너무요약해서 썻다

 

판을하는걸알고 글을 볼까봐 ㅎㅎㅎ 나는모르겠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냅둬야할지 운명에 맞춰야 할지 ㅎㅎㅎ 어떤선택을 할지도 아직 확신은 서지않는다  한가지확실한건 이번주안에

나의 생각을 모두 정리할것이며 선택을 내릴것이다 다만 그선택이 후회가 안됬으면 좋겠다

 

결국나도 끝에선 이기적이였으며 나만생각했고 너내를 위해 한다던 했던 말들은 사실 거짓말이됬다  다 내 선택의 순간이였고 ㅎㅎㅎ 너가좋아서 선택을 했을뿐이다 너를위한 일은 하나도 없었다

너를 위해 무엇을 만드는일도 사랑해 라고 속삭이는 일도

 

두사람과 모두 관계가 끝나면 나는 너무 마음을주지도 안주지도 딱그럴 거같다

그리고 너무 노력하지도 않는 사람이 될것이며 그냥 만나고 헤어짐에 익숙한 사람이 될것이다

그리고 또한 너무 아파하지도 슬퍼하지도 않을거같다 

 

다만 나는 이둘 사람중 한명과 결혼하고싶다 내가 감정을 느낄수 있는 사람과

난선택하고 그사람에게 내모든걸 줄생각이다 그게 그래도 ... 내가 할수 있는일은 그거밖에없으니까

 

 

참소설같은대 재가 느꼈던거 지금 현 상황입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똑같은 놈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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