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십대초반 처자입니다.
이번직장도..3개월이 고비었어요.
아ㅜㅜ 왜이렇게 힘이드는건지..
한직장에 오래오래 있고싶은데
그게 힘이드네요..
결국 백조생활만 거희 한달째 접어드는중..
그럼에도 기죽지않고 집에서 뒹굴거리며
열심히 밥을 해먹고있답니당ㅋㅋ
저는 데코레이션이라던가..
플레이팅같은건 몰라요ㅜㅜ
예쁘게 나름 담기는 하는데
안이뻐서..ㅋㅋ
소개해드릴게용
가을꽃게 마트에서 두마리데리고왔어요.
처음 손질해봤는데 다음부터는 사먹으려구요ㅋㅋ
100g에 1000원이라는 광고에 혹해서그만..
맛은 나쁘지않았음!!!
닭값이 너무너무 싸서
계획없이 한마리 데리고오긴했는데
냉동실에 계속 넣어두다가
며칠전에 닭도리탕으로 둔갑ㅋㅋ
캡사이신,고춧가루 팍팍 넣어서먹었어요.
깐풍만두.
탕수육이 너무먹고싶었던날ㅋㅋ
돈아까워서 못시켜먹고
깐풍만두만들어먹엇어오
떡꼬지.
사먹는거랑은 맛이 조금다르지만
어릴적 신발주머니들고 먹었던 그맛,그느낌은 얼추따라한것같아요ㅋㅋ
짜장,고추장 떡볶이
떡사다놓음 애물단지되기 일수ㅜㅜ
떡볶이만 주구장창ㅋ
레몬청.
요즘 피부에 좋대서 레몬물을 즐겨마시는데
겨울에 따뜻하게 마시려구
레몬청만들어봤어요.
한병당 레몬3개 가까이들어가는데
병값포함 총15000원정도 들었어요~
봄동무침.
한단사놓음 된장국에도 넣어먹고
쌈도싸먹고
무침도해먹고ㅋㅋ 굿
불고기잡채
삼겹살에 불고기양념해서 청양고추 썰어넣구
당면 때려넣엇더니
잡채맛이랑 똑같음!!ㅋㅋ
오징어볶음
계속하다보니 식당맛과 똑같아지기시작했어요ㅋㅋ
오징어 값도 싸고 최고임
여기까지
눈으로 맛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