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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 미용실 여자건달

김진욱 |2015.09.02 23:46
조회 756 |추천 0
제주도로 놀러가는 내일 스타일을 내기위해

뛰어 뛰어 수성구 보x또 라는 미용실로 달려갔습니다.

룰루랄라 의자에 앉은 후

여자건달: 머리 어떻게 잘라드릴까요

나: 앞머리 비대칭으로 1cm 정도와 정리아주쪼금만 해주세요

여자건달: 네 쓱싹쓱싹 착착착 ...

혼자 물어보지도 않고 가위질을 점점 많이 하더라구요

저는 " 와 빠르다 잘 가고있는거겟지"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 자르고나니 앞머리가 없어졋습니다..

당황한저는 제가 언제 이렇게해달라고 햇냐니까

여자건달: 짧게 짜른건 내가 인정! 정리안되는것도 인정?!

이러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 혼자 한숨만 쉬고 있엏는데 괜찮다고 계속 똑같은 말만하시더라구요

여성분고 욕하고 싸울순 없으니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미용실 여자건달분에게 전화를 햇더니 "나보고 어쩌라고요? 어떻게 해드릴까요? 그런말할꺼면 전화하지 마세요" 이러고 전화 끊으시더라구요

저는 지금 머리가 앞머리가 없어 모자쓰고 다녀야하는 신세가 됐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심적으로 너무 괘씸하고 스트레스입니다

댓글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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