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여자친구가 너무잘해줘서 부담스럽다며 너의 삶의 일부가 내가되는것같아 부담스럽다고합니다
그러면서 좀 떨어져있자고합니다 당장헤어지자는건아니고
생각할시간을 달라고합니다
너무잘해줘서 질려버린건가요? 욕한번한적없고
가끔 싸우긴했지만 서로 미안하다며 금방화해했습니다
집안도 어느정도 재력있다는거 보여줬고
저와 결혼하고싶다고 말하던여자였습니다
몇일전까지만해도 서로 껴안고자던사이였는데..
전 그녀를위해 전부를 걸었습니다
일보다도 그녀 돈보다도 그녀 가족보다도 그녀
올인했습니다 하지만 그댓가는 처참합니다
전부를 걸었던 그녀가없으니 하루24간중 24시간생각이납니다
그리고 전부를걸어서 남은게없습니다..
일도손에안잡히고 아무것도하기싫고 우울증이 옵니다
그녀와의 추억이 있는 물건이나 가게를보면 눈물부터납니다
정말 사랑했었고 지금도 너무많이 사랑하고있습니다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그저 주는사랑 받기만하는것도 어려운지요
왜저러는걸까요 여성분들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