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좀... 찌질한 듯 보였지만 볼 수록 귀엽고 매력있는
그러나 우리 회사에는 없는 귀여운 남직원 앤드류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라이언 레이놀즈'
사실 처음엔 바비인형 남자친구st
잘생겼지만 매력은 잘..
내기부않인 미국 미남st인 줄 알았으나
영화 <베리드>에서 관 속에 갇힌 남자 폴을 완벽하게 연기해 내며
얼굴도 잘생긴 완전 내기부 배우로 재탄생했다.
90분이라는 시간 동안 오로지 혼자서
영화를 끌고 나가는 신의 연기력!!!!
폴이 울면 나도 울고 화를 내면 덩달아 화가 나던
폴인듯 폴아닌 나로 만든 연기神 ㅠㅠb
그 뒤로 연기파 배우로 빵! 뜰 줄 알았는데
이런저런 스캔들로만 접했지
제대로된 작품에선 만나지 못해 아쉬웠는데
마블 히어로 <데드풀>로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며
화려한 컴백을 준비하는 라이언 레이놀즈
그런 그를 오는 10일 개봉하는
영화 <셀프/리스>에서 먼저 만날 수 있었는데!
우연히 언론시사회에 참석할 기회가 생겨
먼저 보고 왔습니다. 히히히
<셀프/리스> 주인공 데미안은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뉴욕의 억만장자
자신의 늙고 병든 몸을 대신해 완벽한 외모와 몸매,
건강한 신체까지 갖춘 최고급 샘플에 자신의 기억을 이식해
에드워드란 이름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데..!
새로운 몸의 주인이자 데미안의 기억을 가진
에드워드 역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
기억이식 수술 직후 혼란스러운 데미안의 감정은 물론
되찾은 건강과 젊음, 에드워드의 new life에 완벽하게 적응하면서
느끼는 환희와 기쁨을 완벽하게 연기해 낸 라이언 레이놀즈*_*
그러던 어느 날, 극심한 두통과 함께 떠오르는 기억들!
기억이식 수술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가면서
느끼는 혼란과 공포, 두려움
기억의 주인 데미안과 몸의 주인 에드워드의
섬세한 내면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숱한 스캔들은 이제 그만
미친 연기력의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컴백!!!
화려한 컴백작 <셀프/리스>
9월 10일 극장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