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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쓰레기통 비우기...

키다리아저씨 |2015.09.05 01:02
조회 307 |추천 1

 

 

 

 

 

 

 

 

 

 

 

 

 

 

 

 

 

 

 

 

 

 

 

 

 

 

 

 

 

 

 




마음만 보면 돈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이 보이고 우주가 보인다

그래서 마음을 보면

팔자가 바뀌고 운명이 바뀐다

돈뿐만 아니라 명예도 사랑도 마찬가지다.


진정으로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괜찮은 삶을 살고 싶으면

먼저 마음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거기에 우리가 원하는 모든것이 들어있고

보물섬을 찾아가는 지도가 담겨 있다.


마음이 성장하고 발전해야 한다

마음이 막히면 보이지 않는다

온갖 편견과 착각,차별,오만,오해,분노

미움,집착 등으로 막힌 마음을 뚫어야 한다.


뚫어서 두루두루 크고 넒게 보는 것이

마음의 성장이다

나와 사람들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관념이나

편견을 버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지워가야 한다.


나를 화나게 하고 외롭게 만드는

생각이나 판단은 버려야 한다

나만 잘났다는 자만도 버리고

자기가 못났다는 패배의식이나

열등감도 버려야 한다.


마음을 가볍고 편안하게 하지 않는

일체의 생각과 감정들을

하나하나 살펴서 정리해야 한다.


마치 오래된 소지품을 정리해서

쓸 것과 버릴 것을 가려내여

집안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정리하듯이

마음 안에 든 것도 그렇게 정리해야 한다.


나를 즐겁게 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생각이나 느낌들을 잘 보관하고

나를 화나게 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느낌들은

모두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그래서 우리를 진실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생각이나 감정의 싹들은 더욱

잘 자라도록 키워주고 보살펴주어야 한다.


미처 싹트지 못한 좋은 생각들이나 능력은

장애가 되는 것들을 재거해줌으로써

올바로 자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반대로 우리를 불행하고 괴롭게 만드는

생각이나 감정의 싹들은

뿌리를 뽑고 말려버리는 것이다.


또 아직 자라지는 않았지만

곧 자라려고 하는 부정적이고

건강하지 못한 싹들은 아예 자랄수

없도록 끊임없이 살피고 경계해야 한다.


-알몸이 부처되다 中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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