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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중 빡치는 썰

알바 |2015.09.05 17:39
조회 114 |추천 0

수학여행 앞두고 알바하는 쓰니인데
너무 화나서 알바하다가 모마일로 쓰능거라
오타 이해 부탁해ㅏ ㅠㅠㅠㅠ

방금 알바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 손님이 예약을 3시로 해놓고 좀 전 5시에 왔거든?ㅋㅋㅋ 근데 거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아저씨가 반찬 다 드시고 더 달라고 하셔서 더 드렸는데

"왜 이렇게 조금줘 덩치만큼 줘 덩치 아깝게"

이러시는 거임 ㅠㅠㅠㅠㅠㅠ
내 쿠크 깨지게 ㅠㅠㅠㅠㅠㅠ
지금 계시는데 이제와서 뭐라 할 수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
뭐 별일 아니네 라고 생각할수있겠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상처임
ㅠㅠㅠㅠㅠㅠㅠ ㄱ끝을 어캐 해야헐지 모르겄다ㅠㅠ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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