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남자인데요 대학도 안다니고 일을 해요
일 하는 곳에는 또래 여자들이 없어요
친구들에게 소개시켜달라고 하면 다 서로 알고 지내거나
대부분 아는 여자애들이 없는 애들뿐이네요.
솔직히 제가 좀 관리를 하고 다녀서 얼굴은 평타여도
운동을 오래 해서 몸도 꽤 좋고 옷도 차려입고 다니는 편이에요.
지나가다가 보면 여자들의 시선이 느껴집니다.
제 착각일지도 모르겠는데 몸 좋다고 칭찬하는 말도 들어봤고
먼저 번호 따여본 적도 있습니다. 그동안은 너무 여자 만날 때
재면서 또 재고 만나서 아직 모솔입니다. 또 알고 지내는 여사친 없습니다
이제는 좀 가볍게 만나 친하게 지내는 여사친이나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데
학교도 안다니고 일하는 곳에서도 만날 기회가 없네요.
지금 생각나는 것으로는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번호를 물어보는 것과
일단 여자가 많은 카페 같은 곳을 잘 안가거서 카페에 간다거나
동호회 이런 것을 드는 것들이 있는데 딱히 끌리는 곳이 없네요.
이제는 좀 노력해서 개선해나가고 싶은데 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