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른지역카페에서 도움받으려고 쓴글을 옮겨와 수정을 하니 부족한부분은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글이 무지무지 길어요.
요약 동종업계 같은건물의 1층에 있는여자가 2층에 있는 제가게의
홍보용 배너를 자꾸 훼손하다가 이번엔 가져간게 씨씨티비찍혀서
사과와 망가진배너값을 요구했지만 미안해요 됐죠? 하며
자기배너를 제가 건들였다고 주장! 증거가 없음. 망가진것도없음.
씨씨티비도 제가 지나간거만 찍힘 .
그래도 우김!! 자기는 씨씨티비찍힌거 외엔
다 오리발. 근데 친구시켜서 또 다 찢어놓고 오리발중.
같은건물이라 고소를 미루고있었지만 태도가 자꾸 뻔뻔이라 고소하게됨.
다른방안이 있다면 도움의견부탁드립니다.
사건의 발달.
저는 미용업계에서 혼자 샵인샵으로 먹구 삽니다.
몸이 부실해서 손님많이 받지도 않고 단골로 그냥 밥벌어먹는걸로
만족하며 살고 있는데 이전한지 5개월동안 계속 누가 제거를 훼손하고
휴가갔다오고나니 제배너에 이벤트종이붙인거 배너가 3갠가있는데 죄다뜯어서 다시붙이고
제야외배너한것도 따라해놓고 그것도모자라
은근슬쩍훼손하고 자기배너뒤나무사이로처박아서 새로해놓은것도 바로더러워졌구요
그업체는 미치도록 파워블로그광고해도
저는 그냥 단골도많고 소개도많아서 광고돈주고안해요 지혼자다하게냅뒀는데도
심보가어찌나고약한지 제광고한거다 따라하면서 자꾸훼손하네요..
일하기도바쁘고더운날씨에왜자꾸 티나는짓을하는지모르겠네요 싸우자는건지
글고 그집서하던손님들이 아프다고많이왓거든요 실력이나 키울것이지..자꾸지저분한짓하네요
으짜믄좋죠..저는 싸우기도싫어서 몇번은 무시했는데 자꾸 훼손하네요ㅜㅜ
뭐 지금도 제가딱히머라한것도읍지만요ㅡ
사건이 생김.
의심하고 있던 그여자가 씨씨티비에 당당히 제배너를 아예가져가는게
찍혓어요 구깃구깃..
경찰에 신고하고 같은건물이니 우선얘기해보겠다하고 기다리는상태엿구요
제가 가서 진심어린사과와 배너값을요구하니 증거도없이 자기배너는멀쩡히잘있는데
자꾸저보고 자기배너건들여너 니거가져간거니 억울해서돈못줘 라고하네요..
출력물값만주겠다고..ㅡㅡ
배너지지대는 제가빌린건데 그것도건들여서 방향이틀어졌는지좀이상해서같이달라고하니
그돈제가빼돌리려한다고 돈주믄 지지대줄거냐고 제가 그쪽이 이걸사는게아니라 남의걸건드려서
이상해졋으니 물려주는거라고 차근차근설명햇조ㅡ 돌아오는건 소리지르며 때릴기세로
돈못줘!!!경찰에신고하든맘데로해!!!
그리고 자기배너근처 자기가게근처지나간게 찍혔다고 제가자기거건들엿으니
저를 처벌하겠다고 태풍에날라간 배너도 제가 가져갔다고
단정짓고 자기가한짓이 찍힌건 제가건들여서 자기도 한거라고 합리화시키네요 ㅎㅎ어이가읍어서
이여자가 인터넷블로거광고도배를해서 저는 돈주고하지도않고 그냥 단골이랑소개로
일잘하고있는데 무슨심보인지모르겟어요 같은건물이라 망설이고있습니다 사실..
제가 언성한번안높이고 좋게대해줄땐 경찰에 고소하든가말든가 콧방귀끼더니
자꾸 저에게 소리지르고 막말하길래 제가 너무화나서 그냥 고소진행해달라하겟다하니
쪼리는지 갑의말투로 그냥없던일로하죠?
처벌받고싶으믄 알아서하란식으로 자기도 저를처벌할거라고 큰소리치네요
좋은맘으로 그냥 사과받고배너값만받고 끝내겠다한게 만만해보였는지 대놓고무시합니다..
사람있을때랑 없을때 너무다르구요 자기입맛에맞게 자꾸말바꾸고 끼워마추고
제가안건든건데도 지나간걸로자꾸트집잡고
휴...
같은건물인데 그냥 고소진행할까요.더러워서피한다고 그냥 무시할까요..
성격봐서는 고소한다고 더 눈알빠질듯이저를괴롭힐거같기도하고..
소리지를때 저를 윽박지를때 눈알빠지듯이 굴리는거
자꾸생각나고 트라우마생길거같아요ㅜㅜ
참고로..저는 생긴게 좀 많이착하게생겻어요ㅜㅜ만만하게생겨서...저도 한성격하는데
싸우는걸 굉장히싫어해욥....인생선배님들의조언부탁드려요...
배너가 없어지기전에 제이벤트종이 배너에붙인게
자꾸 뜯겨서(씨씨티비에 찍힘) 이번에배너없어지고
의심되서..첨으로 전화하니 되려
저한테 지난달 태풍에 날라간 자기배너를
저한테찾고 제건있는데 왜자기거만없냐고징징거리고.. 제거는 비싼거니깐요!!!
(그 비싼 배너를 같은날 찢어놨는데 씨씨티비증거가 없어서 이건 포기했어요 ㅜㅜ)
오피스텔에 다른속눈썹이나반영구하는사람짓일거라고 같은편인척 연기했네요 여긴아파트형이라서
진짜잘사는사람아니고는 월세감당하기힘든덴데..
무튼 제종이뜯은적도없고 배너도 자기가 가져간적
없다했습니다..
경찰신고후찾으니 제가
씨씨티비보고 손발이떨리고
잠시나마
통화하고 나쁜사람아니라고생각한게 배신감이들어 충격먹었다했을때도
정신적인충격먹었으니 피해보상을하란말이냐며 되려욕먹었습니다..
머리가 나쁜거같기도하네요..벌금이랑전과기록되는건상관없다고 악을쓰더라구요..
형사가 자기것도같이수사할거라고생각하고 왜니거없어진거만수사하냐 내거니가손댄것도
수사하라해라고 명령하고ㅡㅡ
와..계속 글이길어지네요..
못쓴게아직더있지만.너무기니깐..
제거망가뜨려놓고 저한텐돈주기싫어서
저러는거같아요 없던일로하잔거보니..
배너값주겠다곤절대안하네요..
자꾸 영업방해
이미용업계에서 리무버시 최대40분까지도 걸릴수있고 약품값도 들고
특히 타샵에서 망쳐온 경우는 더.. 힘든작업이라
리무버후 시술하면 5000원정도만 받거나 타샵은 15000원~10000원
사이로 받아요 특히나 여기상권에서 아무도 무료로 하지않고
이건 상도덕에 어긋나는데 저를 방해하기위해 이걸 몇일전부터 무료로 선언했습니다.
이건 대놓고 저를 방해하겠다는 거거든요.. 본인은 사람많이 지나가는 1층이고
저는 알고있는사람만 올라오는 2층입니다. 시술을 안해도 무료로 해주겠다고 똭..
경찰에서는 수사하면서 그여자가 또 뻔뻔하게 제가 자기집걸 건드렸다고 증거도 없는데 우기더라구요
ㅎ
경찰에서는 제가 먼저 시비건게 진짜 아니냐고ㅡㅡ^물어보고.. 아오!!
무튼 그후 연락와서는 갑자기 가식적으로 화해를 하려는 척하며 말을 비비꼬며
나이많은 내가 먼저 사과하겠다/좋은게 좋은거아니냐 /기도올리는데 애도있고 어쩌고저쩌고
배너값을 합의금이라 칭하며 문자를 지지대는 멀쩡하지않냐고 (빌린거라서 나중에 문제생기믄 제가 물려줘야합니다ㅡㅡ
끼우는데를 어찌손댓는지몰라도 모양이 안맞아서 같이 달라한상태였습니다. )
근데 제가 좀 감정이 쌓인터고 하도 저한테 소리를 많이 질러대서
할말했습니다. 내가먼저사과하겠다가 아니고 전 잘못한게 없어 사과할게없다
합의금이 아니고 어차피 줘야하는 배너값이다 라고했어요
문자오는것도 스트레스라서 서로 신경쓰지말고살자고 했어요
경찰서가 바빠서 진술을 다음날 하러가기로 했는데 사과문자때문에 기다려달라했습니다.
바보같이 마음이 약해졌었어요..상대안하고 바로 쳐넣었어야했는데ㅡㅡ^
당분간은 안마주치고 안보고싶어서 가게도 일부러 다른건물을 통해 빙~ 둘러서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라ㅜㅜ
저번주금요일에 마주쳐버렸어요 화많이났냐고 화풀라고 하믄서 또 할말합니다ㅡㅡ^ 사과를 하려면 제대로좀..
자꾸 화나게 말을 해서그냥 그쪽이 고소해달랬으니깐 하겠다고 하고 왔습니다.
그여자는 또 고소해라~ 나 그거 겁안난다고 머라하네요
제가 매번은 아니지만 될수있을때 배너잘있나보고올라옵니다
근데 어떤여자가 와장창 신경질적으로 다~ 뜯고 엘르베이터를 타네요
제가 너무 수상해서 왜 다떼가시냐고 하니 왜요 다떼가믄안되요?? 떼가라고붙인건데 짜증을 팍..
그래서 그가게 저희가겐데 다떼가믄 다른사람못가져가지않느냐 하니깐
잘한다해서 홍보하려한다고 뻥을 칩니다 ㅎㅎㅎ 이상했죠..
1층에 눌러져있었는데 내리는줄알았는데 안내리고 씨씨티비확인하니 다른사람타니 2층 같이 내려서
1층으로 내려와 그여자가게로 쏙~
보고 또..스트레스 뽝..ㅡㅡ^
오늘가서 인사하고 시간있냐고 하니 네 거리며 띠꺼운듯이 그때 고소한다안했냐고 진심으로 사과해도 소용없지않냐고 짜증내네요
금요일얘기하니 처음에는 금요일날 사람온적없다 손님이겠져 별별 변명을 다하더니
나중에는 중학교친구왔는데 이태것두번본친구다 친구가 그러는거 나는 모르는일이다 모르쇠
친구한테 무슨얘기를했으니 그친구가 내가게거를 다 떼가지않느냐고 했어요
소리지르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저바꿔주길래
1층하고 친구인데 지금 분란이 있는상태에서 그쪽이 왜 우리가게 잘한다고 홍보한다고
다떼갔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니 떼간거 사람들주려고 갖고있다며 보여줄까요??합니다 ㅋㅋㅋ
끼리끼리라 친구끼리 빡빡우기며 이 시나리오를 저보고 믿으라고 소리를 질러대고
이여자는 제가 난동부린다고 경찰에 신고합니다 ㅎㅎ
제가 고소하기싫다고 사과하고 배너값만 주믄 되는데 왜이렇게까지하냐해도
사과했다고 빡빡우깁니다. 미안해요 됐죠는 사과가 아니라고 해도
자기는 진심으로 사과해도 제가 몰라주는 부정적인 사람인냥 문자를 보냈습니다.
휴.. 너무 화나네요.. 부들부들 떨려요..너무 힘들고 스트레스쌓여서 ..
얘기들은 주위사람들도 다들 화난다고..상대하지마라하고..
저보고 실력이 안되냐 장사가 안되냐 비아냥거리며 시도떼도없이 찾아온다고 뻔뻔스럽게 소리를 치더군요
제가 더이상 상대가 안될듯해서 나가려하니 밖에 사람있는거보고
또 소리지르며 자기가게를 방해한단식으로 소리칩니다. 하하하,.
목소리는 진짜 찢어지듯이 커요.. 신경질적이고 큽니다.. 하.. 너무 스트레스ㅜㅠ
진짜 또라이..또라이 이런또라이가 없네요..
내일 고소진행하기로 경찰서에 얘기는 했어요..
봐주고 기다려줬는데 계속 방해를 하네요
저보고 배너그쪽에 놔두지말든가~ 라고 까지 했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