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가 학점을 공정하게 평가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자신이 친한 학생들 편애하는 학생들만 시험을 그렇게 잘보지 않아도 학점 잘줍니다.
상대평가다 보니 편애하는 학생들에게 학점을 잘주기 위해 관계가 그저 그런 애들은 밑으로 밀려나서 낮은 학점을 받아요
(이를 테면 A학점을 받을 하위권 학생들이 B+학점을 받게 되는 예)
학점이 생각했던 것 보다 안나와서 연구실 찾아가서 기말고사점수 평균 물어보니까 인상 찌뿌리면서 모른다고 하고 점수만 대충 알려주고 내보내고
저도 그렇게 좋은 점수를 받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더 낮은 학점이 나와서 의심이 가는 겁니다.
그 교수에게 학점 잘받은 학생에게 물어보니까 교수가 자신에게 수업과 관련 없는 지극히 사적인 일을 맞기고 출석 안해도 된다고 말하고 시험도 대충 봤다고 했는데 최고 학점이 나왓다고 했습니다.
더 짜증나는 점은 강의평가가 학점이 나오기 전에 이루어져서 어디다 토로 못하고 제대로된 평가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또한 자신이 편애하는 학생은 어떤 이유가 생기면 강의 중간에 퇴실할 수 있게 합니다.
교수수업 참여도 열정적으로 하고 과제도 성실히 수행했는데 노력에 비해서 상당히 낮은 학점이 나와서 억울합니다.
제가 어찌할 수 없는 점은 정확한 증인(제친구)을 내세우면 그 친구가 불이익을 받게될까봐 내세울 수 없고 수많은 의구심들을 입증해줄 타당한 증거가 없습니다. 심증만 많을 뿐
모두의 시험지를 보여달라고 할 수 없고 제가 접할 수 있는 정보는 교수에 의해 철저히 통제되어 있습니다.
그 교수가 원하는 학점을 배정 각 학생들에게 배정하기 위해 성적평가 비율이 유동적으로 재량으로 변경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학점 나온 것에 대해 문의를 했을 때, 교수가 수업 OT 때 그리 언급하지 않았던 '어느'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고 갑자기 말을 바꿨습니다.)
학교 측에 처벌을 요구해봤자 교수는 언변으로 모면할 것 같아서 싸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
학교는 학생편이 아닌 교수편을 들어 줄 것 같습니다.
학점을 잘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어퍼컷을 맞은 것처럼 얼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