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여잔데 계속 철벽치다가 동아리들어서 갠톡하는 남자애있는데
나는 솔직히 모쏠이고......외롭고....내 외모커트라인 이상이기도 해서 걍 약간 신경쓰이는데
처음엔 학과공부 이야기하다가 어느순간 연애얘기로 넘어갔음ㅋㅋ
걔는 전여친얘기
다른커플들 mt 가는 이야기...영화보면 커플들 mt많이가더라.. 내 전여친은 안가서 힘들었다..
자기 연애경험 얼마나 인기많았는지......자기는 5번 해봤다 하더라고?
내가 모쏠이라 하니까 그렇게 안보인다고 하긴 하는데 이쁘다는 말도 안하고..ㅋㅋ
전여친이 아직 미련에 남는다......
그런 이야기 하는데......이거 나한텐 관심없는거지 ㅋㅋ
갠톡은 1시간정도 씩 하는데..
관심 없으니까 이런 이야기 꺼내는거겠지?
그냥 적당히 선긋고 지내는게 낫겠지?ㅋㅋㅋ 별로면 기대안할라고 기대하면 실망크니깐ㅎ
심심해서 말건다하는데 진짜 심심해서 그런가?ㅋㅋ 생각도 들고
근데 이렇게 카톡 길게하는거보면.....보통 아무감정없어도 카톡 길게 하나? 헷갈리네
내가 외로워서 좀만 잘해주면 금사빠인 스타일이라......처음에 마음정리를 잘해놔야됨 ㅋㅋ
뭐지.......이건 ㅋㅋ
그나저나 난 남친 언제 생기나.....155에 51이면 남친 안생길만 하지?
살을 덜빼서 인기가 없는건가보다.......ㅋㅋㅋ 그 흔한 이쁘단 말도 안해주는거 보면..ㅎㅎ;
안여돼는 아닌데..
빌리 캠프나 해야겠다..ㅋ
22까지 못해봐서 좀 해보고싶었는데 일단 48까지 빼면 생기겠지..
읽고 제발 답좀해주라 진짜헷갈리게해ㅜㅜ
얘 나랑 대화는 자주길게하는데 ㅜㅜ 좋은애는 아닌가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