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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설이

163 |2015.09.08 18:07
조회 40,720 |추천 162

처음 설이 1주년 변천사를 올리고 두번째 올리는 글이에요

 

벌써 1년하고, 1개월이 훌쩍 넘었네요~ㅎㅎ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봐도 귀엽고, 저녁에 퇴근하고 봐도 귀엽고, 언제나 귀여운 우리 설이~

 

뭘해도 자꾸 웃겨보이는 건 왜일까요? 혼자 키득키득 거리면서 맨날 사진 찍어요ㅎㅎ

 

표정이 왜케 웃긴건지ㅠㅠ

 

 

설아, 허리 아프지 않니? 앉아 있는 거 왜케 할머니같아 ㅠㅠ

 

 

 

수박 냄새 한번 맡고,

 

 

 

아~~ 수박 주세욤~

 

 

병원 가는 길. 의젓의젓 ㅎㅎㅎㅎ

 

 

 

 

 

 

 

 

 

 

드라이빙. 아 기분 좋아 코에 바람 좀 넣은 날 ㅎㅎ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한 드라이브ㅎㅎ

엄마랑 아빠랑 설이랑~

 

 

 

분명 달리는 차 안인데.... 잘자요~ 신기하게 누워서ㅎㅎ  

 

 

 

 

 

 

 

잠 잘 때가 제일 귀여워요~

 

근데 우리 설이 뒤에 보이는 쇼파, 벽지, 방문테러는....모두 설이 작품ㅠㅠ

 

 

 

 

언니 공부하는데 꼬옥.....안겨서....자기랑 놀아달라고 방해하는 중ㅋ

근데 누가 보면 설이 니가 공부하는 줄?

 

 

설아~ 편하게 자ㅋ

 

 

또 일어나서 말똥말똥^^ 요게 실물이랑 가장 흡사한 것 같네요

 

 

 

언니가 멀리 태국까지 가서 사온 우리 설이 선물~ 스카프형 핑크 목걸이^^ 

 

 

 

 

 

 

 

 

 

 

 

 

 

 

마지막으로 우리 설이랑 엄마랑 자주 갔던 산책코스에요~~

설이는 항상 인기스타에요ㅎㅎ

근데 정작 나는 뒤따라 다니면서 니가 오줌쌀까, 똥쌀까, 휴지에 비닐장갑에 노심초사놀람

 

 

마지막으로 우리 설이 1/6 사이즈

우리 모모 사진도 함께 올려봐용

 

모모 언니~~ 추석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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