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맘충이라는 단어가 생기기 전 옛날 만화이다.
그 말은 맘충이라는 단어가 그냥 생긴게 아니라
오랫동안 개념없는 애엄마들의 행동에
사람들이 질렸고, 참다 참다 폭발해서 나온거라는 것.
메갈이나 일부 판녀들은
"왜 여자들을 향한 단어만 있냐?" 그러는데
어떻게 보면 그만큼 개념이 없는 여자들이
그동안 엄청 많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여자들을 향한 단어가 있는게 불만이면
남자들을 향한 단어를 어디 한번 전국적으로 유행시켜보든가.
누가 하지 말래?ㅋㅋ
그러나 니년들이 미는 단어들은 유행이 되지 않았고,
소수 지들끼리만 사용되는 이유는
어떤 단어가 전국적으로 유행이 되려면
꽤 오랜 시간동안 사람들의 공감이 형성되어야 하는 것인데,
니들이 미는 단어는 소수만이 공감하는 단어였기 때문이지.
아니 그냥 무개념 여자를 욕하는 단어에 대한 반대,
즉 반대를 위한 반대에서 나온 단어이기 때문에
니들 스스로의 공감도 못얻어낸 단어일 수도 있겠다.
만약 사람들이 맘충이니, 김여사니, 김치녀에
공감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냥 금방 사라졌을 단어들이다.
꽤 오랫동안 우리 사회는 남자라는 이유로 다 참고,
여자들의 개짓거리를 다 이해해줘야 한다는 통념 아래
그리 살아왔고,
그렇기 때문에 된장녀니, 김치녀니, 맘충이니 하는
단어에 꽤 오랫동안 사람들의 공감이 형성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무개념 여자들에게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단어가 유행이 된 것이지.
어느 집단이든 견제가 전혀 없으면 개막장이 되는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실인데
지금까지 꽤 오랫동안 여자들에 대한 견제가 전혀 없으니
많은 여자들의 행동과 사고방식이
개막장이 되어버린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단어들이
전국적으로 유행이 되어버린 것이지.
남자들은 견제 장치가 있었냐고?
남자들은 남자답지 못하다느니,
돈계산 안하면 쪼잔,
여자 이해 못하면 찌질이라며
온갖 말한마디와 행동 하나하나 견제를 받았지.
이렇게 보면 찌질이니 쪼잔이니 그런 프레임 만들어서
남자들을 견제했던게,
같은 죄를 지어도 여자라면 남자보다 감형이 되는
사회적인 견제장치도 있었는데,
이제는 반대로 여자들을 향한 단어들이 나오니
부들부들 하는거지.
왜냐하면 지들이 갑이고, 지들이 견제를 해야되는데
이제는 지들이 견제를 당하고 갑질을 못하니
견딜 수 없는거지.
만약 남자들도 그런 견제장치가 전혀 없으면
똑같이 막장으로 가겠지.
뭐 이슬람 국가나, 조선후기 상황망 보면 알 수 있듯이.
지금 맘충이라는 말을 반대하는 여자들이 원하는 세상은
그런 단어가 생겨나기 전의 세상,
즉 지들을 견제할 수 있는 것들이 사라지면서
주고도 지들을 견제할 수 없는,
'여성의 성역화'를 원하는 것이다.
여자가 무슨 개짓거리를 해도 여자를 견제할 수 없으니
예전처럼 그냥 이해해줘야하는 것이고,
여자가 잘못해도 절대 비판을 하면 안되고,
여자의 말 한마디로 성범죄자까지 만들어 버리는
그 누구도 견제하지 못하는 여자들의 성역화,
절대적인 위치가 되기를 원하는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