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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하루는 시작되네요..

밤새 자다깨다 뒤척이면서도 그 짧은 순간에도 온통 그사람 생각이였어요..
아침에도 잠에서 깨고 정신이 드는 순간 그사람 생각이 먼저 듦에 가슴이 메어오네요..
이렇게 아픈 가슴 끌어안고 또다시 하루가 시작되는데 왜 매번 똑같을까요?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그깟 이별이 뭐기에 전 이렇게 괴로워하며 지내고 있는걸까요?
한달이 넘었는데도 이 상황, 제 심정은 변한것이 하나도 없어요.. 아니, 점점 더 깊게만 가라앉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괴롭고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야하는건지 너무 두렵기만 해요..
그사람만 있으면 다 해결되는건데 그사람이 없으니까....
저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그사람한테 묻고싶어요..
나 어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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