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1년 의료 문헌에서 안톤 델브 뤼크에 의해
처음 설명이 되었다고 알려진 허언증은
자신이 만들어 놓은 거짓말을 그대로 믿는 습관을
말하며 비슷한 증후군으로는 리플리 증후군이 있다
사람들은 가끔씩 의식적으로 거짓을 말하기는 하지만
이것이 병적으로 되는 경우 성격편의를 기반으로
의식적 또는 공상적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거짓을 말하는 것을 허언증이라고 하면
현대 사회에서 종종 보이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가끔 유명인들에게서도 보이는 허언증의 특징은
+ 자신의 세계가 완벽하다
+ 이상이 높고 욕망 역시 강하다
+ 거짓말에 대한 죄책감이 전혀 없다.
+ 평소에도 붕 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 자신의 말에 토를 달면 화를 내는 성향이 있다.
이 5가지의 성향이 보인다면 허언증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을 것
의식적으로 가끔씩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완벽하게 하기 위하여 목적을 가지고
계속해서 거리낌없이 거짓말을 하고
또 그것을 그대로 믿는 허언증은 예방 방법은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였을 때 칭찬을 해주는 것이
있다고 하니 기억해 두는 것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