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소년처럼 귀엽던 시절을 지나

포마드 헤어가 상당히 잘 어울리는
남자 중의 상남자로 성장한 종현찡.

ㅎ ㅏ….. 화보도 잘찍는 너란 남자….★
요즘 종현이 볼 때마다 심쿵사 여러 번 당하는 중…

톱스타들만 초대된다는 랑방컬렉션에 톰 그레이하운드 니트랑
지미추 신발 신고와서 카메라보고 손 흔드는데 어쩜 저리 멋있게 하고 왔니..?
이 날 스타일 완전 남친룩으로 무장하고 왔음..

워…조명 받으니까 더 멋있다잉…ㄷㄷㄷ
실제로 보면 더 멋있겠딩…?ㅠ흐규ㅠㅠㅠ
종현아 요로코롬 상콤한 눈빛으로 우리 길에서는 마주치지 말자
나의 심장 보호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