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보고 시어머니를 모시래요

|2015.09.12 11:29
조회 70,625 |추천 110
글 내립니다
법적인 대응만은 정말 피하고싶었는데 역시나 다른분들이 보셔도 그 방법밖에는 없나 봅니다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추천수110
반대수4
베플|2015.09.12 11:43
누가 매정한지 몰라서 그러냐고 동서한테 지랄하세요. 완전 이기적인 미친년이네요. 재산은 꿀꺽했고 돈 나가는거는 아깝다? 그러니까 부모들이 자식한테 재산 물려줄 때는 잘 생각하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짐승만도 못 한 것들이 재산 받고 나면 봉양을 안 하니까. 만약 계속 요양원이든 뭐든 모실 생각 없다고 하면 봉양(부양)의무 제대로 안 한 걸로 소송 걸어서 재산 다시 몰수할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동서한테 그 꼴 당하기 싫으면 요양원에서라도 제대로 모시라고. 그리고 절대 모시지 마세요. 쓴님이 하실 일도, 하실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찬반|2015.09.12 20:41 전체보기
막내라서 돈 한푼 못받았다면서 동서가 왜 있어요?? 이상하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