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매정한지 몰라서 그러냐고 동서한테 지랄하세요. 완전 이기적인 미친년이네요. 재산은 꿀꺽했고 돈 나가는거는 아깝다? 그러니까 부모들이 자식한테 재산 물려줄 때는 잘 생각하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짐승만도 못 한 것들이 재산 받고 나면 봉양을 안 하니까. 만약 계속 요양원이든 뭐든 모실 생각 없다고 하면 봉양(부양)의무 제대로 안 한 걸로 소송 걸어서 재산 다시 몰수할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동서한테 그 꼴 당하기 싫으면 요양원에서라도 제대로 모시라고. 그리고 절대 모시지 마세요. 쓴님이 하실 일도, 하실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