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개월째 되가는데 83kg에서 65kg에요
운동은 그렇게 빡세게 안하고 런닝머신45분에 근력운동30분 스트레칭 전 후로 다 했구요!
식단은 아침 점심 현미밥+반찬 거의 싱겁게 먹었지만 그래도 일반반찬위주로 먹었어요!
멸치나 시금치 콩나물 고사리 나물류 위주나 오징어채도 먹고 양배추나 브로콜리 오뎅볶음도
먹고 일반처럼 먹었어요! 가끔 질릴땐 비빔밥이나 계란밥도 해서 먹구요
생선도 일주일에 두번은 꼭 먹었고 콩나물불고기를 해서 먹을땐 상추에 싸서 먹었어요
소고기 지방이 많이 없는 부분으로도 해서 먹었고.. 단지 밀가루나 피자 치킨 햄버거 짜장면
이런음식들은 아직 한번도 안먹었어요 처음만 힘들었지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구요
밥도 맛없는것만 먹은게 아니라 오리훈제도 먹어가면서 했고 현미밥은 2/3정도 먹었어요
먹고 포만감들기까지만 먹었구요!
저녁은 밥을 먹고싶진않아서 고구마1개, 삶은계란흰자3개, 복숭아반, 우유 한잔 이렇게 먹거나
바나나나 방울토마토 단호박 요거트 등 바꿔가면서 먹었어요
저녁에 배고프지도 않고 하루종일 시간맞춰먹으니 배고프진않더라구요
물도 하루에 2L이상은 꼭먹구요
현재 65KG인데 58KG가 될때까지는 이렇게 똑같이 먹다가 58kg가 되면 비슷하게 먹되
밀가루음식을 일주일에 한번정도 먹으려구요 아직은 뺀김에 좀 더 빼고싶어서요
운동도 하루안하면 괜히 뻐근해서 항상 하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할거 에요!
몸이 엄청 힘들다거나 쓰러질거같거나 그러진않고 이번에 마음 굳게 먹어서 독기품고하고있어요
누가 옆에서 먹는걸 봐도 좋고 되려 먹여주고 먹을거 해주는걸 좋아해요
어떻게 보면 단기간에 많이 감량했는데 괜찮은건가요..?
식단이 잘못되고 있는건가 싶기도하고 처음에 조금씩 빠질땐 괜찮다생각했는데 점점
빠지는 숫자가 높다보니 무섭기도 하네요
생리불순도 한두달이 아니라 몇달동안 했는데 지금은 정상적이게 하고 있어요
요즘은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안만나던 친구들도 만나니까 다 살빠졌다며 놀래고 들을때 마다 기분
도 좋고 옷도 맞는거 보면 너무행복해요 ㅎㅎ..
지금 먹는 이대로가 좋긴한데 나중에 요요올거 생각하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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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kg되서 떡볶이나 밀가루 일주일에 한번정도씩 먹을라 하는데 그때되서 먹어도되겠죠?
잘못되고 있는 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