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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역 먹자골목 아바이순대국집의 이상한 사장

냐옹냐옹이 |2015.09.12 14:56
조회 236 |추천 0
3일전 수요일날 밥을 먹었는데... 순대국....
방배동 먹자골목 아바이 순대집...
벽면이 완전... 천주교라고 정신없이 도배하고
아...진짜 천주교신자라고 광고를 하는데.... 꼭 그럴 필요가 있었는지.... 좀 분위기가 당황스러웠어요.. 맛집으로 소개받고 둘이간곳인데 ㅎㅎ
거기다 순대국밥에 낮술한잔 하자 해서 언니랑 각 한잔씩 둘이 반병 먹었는데... 낮술을 안판다 하던가... 술줘놓고는 낮에는 술안판다고 다 먹은후에 말하는건 머하잖건지?
진짜 짜증나네... 거기다 돈 계산 다하고는...
밖으로 나와서는 자매님 낮엔 술드시지 마세요 그러는건 머냐고?? 망신주려하는거야?? 진짜 잼나게 놀고 하는데... 왜 껴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네 진짜 ㅠㅠ
낮에 술먹던말던 머냐고??
머 예수님도 술드시고 다 했으니 상관없다더니 나와서
술먹지 말라고 망신을 주냐?? 진짜 짜증나네..
여자 둘이 한잔씩만 하고.. 말았구만 짜증나
방배동 먹자골목 아바이순대국집 진짜 비추...
절대 가지 말라고 광고하고 싶네요 ㅠㅠ 짜증나.....
밖에까지 따라와서 왜 그런말을 하는지 차라리 낮술 안판다고 안주면 되는걸 가지고 술 팔아놓고 왜그런지 진짜 화가납니다 사진은 인터넷에 있는거 퍼왔어요. 그때 사진을 제대로 찍지못해서 손님을 그리 망신주는가게가 다 있나요?
여자혼자서도 술먹는 곳이 얼마나 많은데 한잔하자해서 둘이 마셨구만 그게 잘못된건 아니잖아요 진짜 화가납니다.
블로거들 맛집으로 올려진 곳이던데 낮에 술을 먹었다고 그리 할필요가 있는건지 우리끼리 대화에도 막 껴들고 부담스러운 사장이였어요. 진짜 다신 가고싶지도 않지만 낮술가끔 생각날때 저긴 가지 않았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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