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처음 입사한날부터 버티다 지금은 일년넘게 일하고 있어요.
요즘따라 내가 머하고 있나라는 생각이들고
더이상 상사비유 맞추는것도 한계가있더라구요.
우선 자기마음에 안들면 쳐다도 안보고 옆사람에게만 이야기하며 없는사람 취급합니다.
또 자기이야기하면 호응과 아부등 해줘야해요.
안하면 저위에내용처럼 합니다.
점심도 먹고싶은거 있냐고 물어서 먹고싶은거 말하면 그것은 별론데..난안먹고싶은데...그럼물어보지를 말던가....결국엔 자기먹고싶은 걸로 먹으러갑니다!
무조건 자기가 왕이라고 해야할까요?
윗사람터치가 없이 일하니 자기한테만 잘하면되고 월급도 그정도면 어디가서 그렇게 못받는다며이야기하시는데 차라리덜받고 윗사람터치가 더 나을꺼같습니다....
이렇게 사람차별은 안할꺼같아서요...
언제한번은 전화와서 자기일하기싫다고 오늘하루쉰다고 전화오더군요!
저희 월차가 한달에 한번있는데 한번쯤은 평일에 쉬고싶은데 무조건 토요일입니다.(주6일근무)
평일에쉬고 싶다하면 어찌나 눈치를 주시는지..
자기는 되고 부하직원은 절대 자기맘대로 입니다.
저희직원이 그분과 포함해서4명인데 그분포함
3분은 같은동네고 저는다른동네입니다.
여기서 제가 이번일로 정말 그만두고 싶더라구요.저한테만 연락안하고 그분이 직원2명을 불러 셋이서 술한잔 하셨더라구요! 저한테 연락을 안해서 화가난게 아니라 그자리에서 이번달 월차 휴무를 자기들 마음대로 짰더라구요.
다음날 같이일하는 분이 내일쉬어서 좋겠다라고 하길래 뭔소리야 했더니 그분이 너는 내일쉬어 저한테 한마디 의견도 묻지않고 어제 술자리 모임에서 정했더라구요.
정말 마지막 있던정도 떨어졌다고 해야 할까요..
이젠 정말 거기서 빠져 나오고 싶어요..(입사하고 두달쯤 그만둔댔는데 어찌 설득하셔서 지금껏 다니고 있어요..제가 마지막엔 독하지 못해요ㅜ)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