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버텨온 내마음이 무너져
그만 울고 말았다
그냥 '보고싶은 마음'만 있는 것 뿐인데
가슴 한쪽이 메여와 아프더라.
그래도...
너로인해 아픈거라 힘들지 않다
그래도..
아직 내가슴이 너를 담고 있어
아픈거라 아픈것도 괜찮다
그래도..
너가 보고 싶지만
간절하게.. 네 얼굴 한번만이라도
본다면 좋겠지만
못봐도 좋다 !
아직은. 그래도 눈감으면 네 얼굴이 보이니까
다시 널볼수 있게
더 멋있고
널 행복하게 할수 있는
남자가 되서 돌아갈거야
기다려. 꼭 너 데리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