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껏 다 썼는데 날라가는 기분이 이런거군요.. 울적 ㅎ,, 오늘도 오랜만에 귀여운 우리강산이 사진 자랑하러 글을 씁니닷!! 날라가면 그냥 안쓰려구요...ㅎ
강산이 애기 애기 하던 시절! 아니 거의 손바닥보다 조금 컷던 콩알이 이제..이젠...
포동 포동 ...!!!다리는 짧은데 얼굴도 작은데 몸은!!!!!
그래도 늠름해졌어요! 땡글땡글한 눈
그리고 웬일; 인형같이 나온 사진 우와 너무예쁘다 하는데
현실 ㅎ인형은 무슨 ㅎㅎㅎㅎ헤헿
찍지마 하는 거 같은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물고뜯어서 눈 한쪽 상실한 불쌍한 곰돌이ㅜㅜㅜㅠ
사람같이 앉아있개
뭘 훔쳐먹었니....
바람을 느끼며 ~~~~~~~~
메롱 ㅇㅜㅇ
마지막으로 프레젠또~~~~❤️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