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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심으로좋아해서 힘들고지친다

|2015.09.14 00:20
조회 24,235 |추천 125

와..정말답답해서 두서없이 쓴글에 이렇게 많은분들이 봐주시다니..

좀 부끄럽기도하네요..ㅎㅎ

다 같은처지인 분들이 많은거같은데 조금이라도 위로가되었다면 다행이구요...

힘냅시다 그래도..!

 

 

 

 

 

 

하루종일 생각나는건 기본이고 매일매일 뭐하는지 궁금해 미치겠고 아프다그러면 걱정되서 죽을거같다
솔직히 처음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다...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것만으로도 설레고 괜시리 내가 더 예뻐보이고 그 사람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게 너무 좋았고 그랬다..
근데 언제부터인가 그사람을 볼수록 그냥 마음이 아프다.미어지게...이렇게 진심인데 다가갈수조차 없어서..
그냥 내속이 다 썩어문드러진거같아

추천수125
반대수4
베플|2015.09.14 20:42
아.. 내 얘기 하는 것 같다 같은 학교인데 마주칠때마다 진짜 보기 힘듦 안좋아해야지 안좋아해야지 해도 그게 쉬운게 아니니까ㅋㅋㅋ에휴
베플25여|2015.09.14 22:21
맞아ㅎ 난 짝사랑 하면 기분좋을줄 알았는데 개뿔.. 더 힘듦...ㅋ..
베플|2015.09.14 22:52
완전 공감됨..정작 좋아하는애앞에서는 좋아하는티안낼라고 괜히 오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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