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쌀쌀해져가는 날씨
이럴때면
뭔가 괜히 울적울적ㅠㅠ
기분전환이 필요함!
이럴때
딱 좋은건 음악 영화!
#1. 원스
거리에서 흘려퍼지는
노래소리~♬
감수성 폭발하게 만드는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
#2. 비긴 어게인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크 러팔로의
캐미와 영화 내내 흘러나오는 음악의
조화가 너무 좋음~!
갠적으로 Lost star가 젤 좋았음!!
기분 좋은 OST로
영화보다 음악이 더욱 기억나는 영화로 자리매김!
#3. 대니 콜린스
알 파치노와 존 레논의 만남으로
기대만땅인 영화 <대니 콜린스>
알 파치노의 전 세계급 연기력과
존 레논의 음악까지!!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Imagine, Love 등 존 레논의 주옥같은
음악들이 영화 내내 나온다는!!
게다가 존 레논의 음악도 고마운데
알 파치노가 직접 중독 최고인 안녕 귀염둥이도 부른다는데 ~
이 영화 진짜 선물 같음~
올해 10월 쌀쌀한 날씨를
물리쳐줄 따사로운 존 레논의 음악!
완 전 초 초 초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