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웬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첫 눈에 <앙: 단팥인생이야기>보고
똭!! 떠오른 한국배우들!!!
가을감성 FEEL 충족 영화로
입소문 제대로 타고 있는 <앙: 단팥 인생 이야기>
보는 내내 맛있는 도라야키와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로
우리나라 판으로 나왔으면 좋겠다구 생각했음!!
그래서 진짜 준비했다!!
내 맘대로 <앙> 한국.ver 캐스팅!
먼저 일본 전통빵 도라야키를 파는 작은 가게의 아르바이트생!
도쿠에 할머니를 연기한 배우 키키 키린
아련한 눈빛과 푸근한 할머니의 느낌이
꼭 이배우를 떠오르게 하는데!!
바로 국민할머니 배우 나문희!!
큰 눈에 아련한 눈빛이 키키 키린과 비슷하지 않음?!
본격 비교 ☞ 도쿠에 할머니의 인자한 미소와
귀여운 소녀같은 모습이 확실히 닮았음!!
두번째 주인공은 바로
왕년엔 꽃미모☆를 자랑했던~~
도라야키 사장님 센타로 역의 배우 나가세 마사토시
누구보다 도쿠에 할머니를 위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싸장님 ㅜㅜㅜ생긴 건 무뚝뚝하고 쬐금 무섭게 생겼지만 마음이 따스한 남자~
이런 츤데레 역할엔 배우 김윤석이 똭!!
이렇게 보면 나가세 마사토시 젊었을 때랑 완전 똑.같.다!!!
김윤석이 조금 더 무뚝뚝할 것 같기하지만
나가세 마사토시와 닮은꼴로 센타로역으로 딱이네! ㅋㅋㅋ
마지막으로 단골여고생 손님 와카나역의 배우 우치다 카라!
이 배우의 경우 키키 키린의 진짜 손녀로
영화 속에서 도쿠에 할머니와 훈훈한 캐미를 자랑한다!!
이 역할엔 어릴적부터 신비한 분위기와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아역배우 김새론!!
발랄하면서도 순수한 마음으로 도쿠에 할머니와
친구처럼 지낸 와카나역엔 명품아역 배우 김새론으로 결정!!
한국버전 <앙: 단팥 인생 이야기>
상상만 해도 벌써 기대되네~~!!
B.U.T
그전에 오리지날 <앙: 단팥 인생 이야기> 속
세 사람의 선사하는 감동의 맛을 먼저 맛보길 강추!!!
같이 위로 받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극장으로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