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극장가 여심을 들썩이게 만드는
어른 남자와 어린 오빠들 *_*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훈남들의 매력 大격돌!
<셀프/리스> 어른 남자 VS <메이즈 러너> 어린 오빠
언제나 여유롭고 내가 기댈 수 있는 든든함!
거기에 완벽한 수트핏까지 더해
자꾸만 붉어지는 얼굴 //// _ ////
나를 소녀로 만드는 어!른!남!자!
<셀프/리스> 매튜 구드 & 라이언 레이놀즈
<셀프/리스>에서 냉미남을 맡고 있는 매튜 구드
직업도 과학자라니.. 직업에서 마저 멋짐이란 짐을 드셨다!
뿔테 안경과 목 끝까지 채운 단추에서
느껴진다 느껴져, 금욕적인 섹시미가!!!
그리고 정반대의 매력을 지닌 라이언 레이놀즈
조금 더 남자답고, 조금 더 거친 매력의
마치 like 순정마초 같은 어른 남자!
역시 2011년 세계 최고 섹시남 1위다운 매력 *_*
이런 어른들에게 겁도 없이 도전하는 자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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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어리지만 왠지 오빠라 부르고 싶은 매력의
<메이즈 러너> 딜런 오브라이언 & 이기홍
(우리의 기홍 어리진 않지만 어리게 보이니 껴주기로 합시다 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이런 어린이를.. 현자타임이 오게 만들다가도
흙먼지를 뒤집어 쓰고 달릴 때면 느껴지는 남자다움에
절로 어(린 오)빠.. 소리가 나오게 만드는 오 딜런!
우리집 4위는 못해도, 2015년 세계 최고 섹시남 4위
섹시한 남성미로 어필하는가 싶었던 기홍!
그러나 개구쟁이같은 눈웃음>_<
반전 매력으로 전세계 여심저격
한 번이 다 뭐야
두 번, 세 번 사랑하고 싶은 매력 넘치는 훈남들
가로 21m X 세로 13m의 스크린보다
더 크고 넓은 마음으로 모두 품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