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진짜오랜만에 오네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한달을거의 여기서 살았는데
4개월만에 왔네요 저는 600일 날 헤어지고
남자친구를 딱 두번 잡았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싫다고 하더군요. 죽어도
절때로 다시 만나지도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뒤로 절대 연락을하지 않았습니다. 저만 힘든거였죠
그사람과 헤어지고 나서 카톡사진이라던지 말문구 절때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사람은 엄청 잘지낸다고 하더군요 .. 참슬펐습니다.
하지만 저를 위해 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고
살아보니 서서히 그사람도 잊어갔습니다.
그러고 3개월이 지난뒤 그사람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절때 안올거같은 사람이였거든요..
잘지내냐고 근데 이미 저는 잊은뒤였죠.. 많이 후회한다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근데 저는 만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냥 다시 돌아가도
똑같을거 같았었거든요 .. 저는 충분히 후회 없이 그사람 한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사람에게 의사 전달하였습니다.
혹시나 기다리고 있으신분들 그냥 편안하게 그사람을 기다리지 않는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좀더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후폭풍은 다오게되어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자만하지 마시고 진짜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충분히 답해드리겠습ㄴㅣ다
오늘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