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5일된 딸 아이를 가진 엄마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너무 분해서 톡을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경희의료원에서 신생아아이 약을 처방을 받았습니다
신생아라 일반 약국에선 중량이 너무 작아 조제가 힘들어 원내약국에서 약을 받아야만했지요
9월7일 주치의가 처방해준 약의 중량은 1.5mg이였슥니다 받은약이 좀양이 많다곤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대학병원내 약국이라 크게 의심은 하지 않았지요
문제는 어제14일날 일어났습니다 같은 중량과 같은약을 처방받아 약을 받았는데 이번엔 약이 현저희 차이가 나게 작더군요 원내약국 약사에게 물었더니 본인들도 확인해본다고 하고선 하는말
"죄송합니다 저번주에 나간약이 잘못된것 같습니다 1.5mg으로 조제가 되어야하는데 1.5g으로 조제되었다는군요 죄송합니다"
이말하곤 쏙 들어가더라구요
어이가없고 기가막혀서 병원 고객센터에 민원을 걸었구요 약국 관계자 부르더라구요 그런데 약국 관계자왈
"전달할테니 기다리세요" 이러더라구요 1시간이 넘어도 오지 않길래 열받아서 우선 집으로 왔습니다
동대문 보건소와 구청 약사협회 전부 알아보니 처벌할 방법이 없다네요
넘억울합니다 더웃긴건 오늘 조제한 약사가 하루가 지나서 전화와서 하는말 직접찾아와서 사과를 할려고 했는데 병원측에서 막았다는 말을 하더군요
이럴수가 있습니까? 신생아 아이한테 성인이 먹을양의 약을 2주동안 먹이게 해놓고 병원은 해볼테면 해봐라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아이가 허구헌날 울고 보채고 잠도 못자고 속상합니다 어제부터 약을 안먹였던 그나만 잠은 좀 자더라구요 힘없고 빽없는 사람은 병원에서 횡포를 부려도 참고 넘어가야하나요
우리 아이가 커가면서 격을 부작용과 고통을 고스란히 봐야하나요 속상하고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