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살지못했을 것입니다.
내등에 있는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왓습니다
이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바르게 살도록 한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내등에 짐이 없엇다면 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에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이를 통해 사랑과용서도 알았습니다.
이제보니 내 등의 짐은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내등에 짐이없었다면 나는 아직도 미숙하게살고 잇을 것입니다.
내등에 있는 무게가 내 삶의 무게가 되어 그것을 감당하게 하였습니다.
이제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성숙시킨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내등에 짐이 없엇다면 나는 겸손과 소박함의 기쁨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의짐 때문에 나는 늘나를 낮추고 소박하게 살아왓습니다.
이제보니 내 등의 짐은 나에게 기쁨을 전해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물살이 센 냇물을건널대는 등에 짐이 있어야 몸이 휩쓸리지 않고,
화물차가 언덕을 오를 때는 짐을 실어야 헛바퀴가 돌지 않듯이
내등의 짐이 나를 불의와 안일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게 했으면,
삶의 고개 하나하나를 잘 넘게 하였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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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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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