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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욕심때문에

불안한 내 미래때문에
내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내 욕심때문에

그만 널 힘들게하고 상처입게 해버렸어
넌 그래도 기다리는 시간동안 내 곁에 있었어
너가 그렇게 지쳤다는 듯이 나중에 말한게 이해가가
그래서 널 놓아줘야한다고 생각하고
마음 정리 억지로 하고 통보해버렸어

넌 헤어짐을 원하던게 아니라고 그런의도가 아니였다고
너 혼자 결정하고 이렇게 쉽게 정리하냐고했던 너의 말 잊지 못할거야

울지는 않더라 뒤에가서 운걸지도 모르지만


미안해 많이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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