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호자 입니다..
부정교합으로 인해 교정하다가 양악수술 받았습니다.
숨을 못쉬어서 코에 관을 제거했다가 다시 삽입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호흡곤란이 오고있어요..
눈도 오늘에서야 겨우 떴습니다..
양쪽 눈이 씨커먼하게 멍들어서 부어있는 상태구요..
내일(12시 지났으니 오늘) 4일차..
원래 퇴원하기로 한 날입니다. 조금 움직여도 금방 호흡곤란이 오고 계속 석션으로 분비물을 제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석션없이는 버티기 힘든 호흡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수술이 혹시 잘못된건지..다른분들은 거의 3~4일엔 퇴원한다고 하던데 석션없이는 숨이 막혀서 한시간도 못버팁니다..
하지만 석션으로도 막힌게 뚫리지 않아서 간호사를 불러도 딱히 별다른 방법이 없다며 석션만 하십니다..
수술하신 주치의가 오더니 괜찮다. 좋아질일만 남앗다..이러고만 계십니다.. 피를 너무 많이 쏟아서 수혈 3팩 받았습니다..이대로 괜찮은건가요?답답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