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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전철안에서 애 밥좀 먹인것가지고 왜 난리예욧!!!

ㅅㅂ |2015.09.17 05:34
조회 57,004 |추천 93
원래 제목 '맘충이들에게 까이고 있는 불쌍한 개념맘들'이었으나
깐게 아니고 의견을 나눈 것 뿐이다ㅎ할짓없어 육아카페 뒤지냐하며 분해하시는 개념상실 어머님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하여
어머님들 주장따라 제목을 '전철안에서 애 밥좀 먹인것 가지고 왜 난리예욧!!!!으로 수정하겠습니다ㅎㅎ

제목을 수정하니 내용이 더 자극적으로 보이는 것 같아 전
마음에 안들지만 뭐 어머님들이 원하시니까ㅎㅎ

(본문)
모 육아카페에 지하철에서 아이 밥먹이는 애엄마란 글이
올라왔음ㅋㅋㅋ그리고 그 글에 달린 맘충이소리가 듣기 싫으시단
어머님들의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93
반대수11
베플|2015.09.17 06:39
미친 애엄마년들은 하나같이 하는말이 안 낳아봐서(=키워봐서)그런다 요즘 세상 각박하다 사정이 있었겠지래 ㅋㅋ징짜 애낳으면 개념도 같이 낳나. 왜 당연한 상식 개념 매너가 사라지고 애를 방패삼아 모든 이기적인 행동에 면죄부를 받는다 생각할까. 애라서 그래요 애니까 몰라요 진짜 요즘 애들은 애기가 아니라 예방접종안한 개새키들같다 부모가 그리 키우고있어
베플나는뭐|2015.09.17 15:45
나는뭐 애 안키워봤을까봐?? 저러니 맘충 소리 듣는거 아닌가? 공공 장소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예의범절과 도덕을 가르쳐야 하는게 부모아닌가요? 내새끼 배고플까 그것만 눈에 들어왔으니 저딴짓을 했겠지.. 공공질서와 양심과 도덕 따윈 안가르치고 지새끼 배떼지나 불려놓는게 부모냐?이런게 맘충이지..
베플Viviana|2015.09.17 10:01
대중교통 안에서 냄새 나는 거 먹는건 좀,,,세상이 각박한게 아니라 니들이 개념이 없다는 걸 모르는구나...나도 애엄마인데 저년들 욕하게 되네ㅡㅡ 난 애 데리고 지하철 버스타면서 물이나 요구르트 정도만 먹여봤지 아예 밥을 먹여본 적 은 없다.
찬반ㅋㅅㅋㅅ|2015.09.17 11:50 전체보기
음 저게 맘충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그냥 매너없다 정도인거 같은데.. 지하철에서 뭐 먹는 사람들 많잖아요. 저도 삼각김밥 먹는 분 봤는데 밥 먹을 시간이 너무 없었나보다 하고 말았는데.. 요즘은 뭐만 하면 다 맘충이라고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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