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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빨 좀 받나요? ㅎ

민용이네 |2015.09.17 15:29
조회 1,282 |추천 22

일교차가 심하네요.. 미뇽맘은 감기 걸렸어요...

 

엄마는 모래값벌러. 아빠는 사료값벌러 다들 나가면

 

아직 보일러도 안켜는지라...

 

우리 아가 추울까봐.. 옷을 입혀야겠다 생각해서 동물병원을 가니..

 

제 옷보다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안입는 셔츠 잘라서 허접스럽게나마 만들어봤어요 ㅎ 

 

 멋을 아는 녀석.. 포즈를 똭~

 

 뒷모습이 허접스러워 티아라를 달아드렸네요.  미뇽 왕자님

 

꽤나 맘에 드는지.. 신이 났네요~!!

추천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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