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심하네요.. 미뇽맘은 감기 걸렸어요...
엄마는 모래값벌러. 아빠는 사료값벌러 다들 나가면
아직 보일러도 안켜는지라...
우리 아가 추울까봐.. 옷을 입혀야겠다 생각해서 동물병원을 가니..
제 옷보다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안입는 셔츠 잘라서 허접스럽게나마 만들어봤어요 ㅎ
멋을 아는 녀석.. 포즈를 똭~
뒷모습이 허접스러워 티아라를 달아드렸네요. 미뇽 왕자님
꽤나 맘에 드는지.. 신이 났네요~!!
일교차가 심하네요.. 미뇽맘은 감기 걸렸어요...
엄마는 모래값벌러. 아빠는 사료값벌러 다들 나가면
아직 보일러도 안켜는지라...
우리 아가 추울까봐.. 옷을 입혀야겠다 생각해서 동물병원을 가니..
제 옷보다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안입는 셔츠 잘라서 허접스럽게나마 만들어봤어요 ㅎ
멋을 아는 녀석.. 포즈를 똭~
뒷모습이 허접스러워 티아라를 달아드렸네요. 미뇽 왕자님
꽤나 맘에 드는지.. 신이 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