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속에 들어가길 좋아하는 도칠이
걸어가다가 느닷없이 바닥에 철퍽
봉지 씌운 쓰레기통을 좋아하는 도칠이
도칠이 밥상
비닐봉지를 사랑하는 도칠이
대변이 항문주변 털에 묻길래
그 주변과 꼬리만 미용해줌.
여전히 식빵 못굽는 도칠이
서랍장 위를 점령해버렸음.
이불속에 들어가길 좋아하는 도칠이
걸어가다가 느닷없이 바닥에 철퍽
봉지 씌운 쓰레기통을 좋아하는 도칠이
도칠이 밥상
비닐봉지를 사랑하는 도칠이
대변이 항문주변 털에 묻길래
그 주변과 꼬리만 미용해줌.
여전히 식빵 못굽는 도칠이
서랍장 위를 점령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