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는 그렇게 힘들고 하더니
하루 하루도 잘 안가고 그렇게 힘들더니
이제는 지낼만하다 그치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낫어.
그동안 우리 사이에 일좀잇엇지
지난 봄 , 너 생일 전 주에.
축하해줄려고,
아니 아직 못잊고 있다고 얘기 하려고 했었는데
예상치도 못한 일로 한마디도 못하게 될줄몰랏어.
그렇게 걱정 시키더니 이제는 잘 지내니?
마지막 카톡할때 난 너한테 어떤 사람인지 물엇었는데
아직 답을 못들엇네. 답하지 않은게 답이겟지만.
이 맘때쯤 되면 늘 너가 더 생각날거같아.
이제는 안부조차 알수 없지만
늘 잘 지냈으면 좋겠다.
나도 잘 지낼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