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진짜 참다가 짜증나서 씁니다.(음슴체갈께요)
일단 그싸가지를A라고하겠음.
A랑 친해지게된건 1학기때였음.
2학기때 가는수학여행을 굳이1학기때부터 장기자랑연습을한다고 애들모으러 다니는애들이있었음.난 작년에도 했었기에 이번에도 해볼까하는심정에 결국A가 있는 팀에 들어갔음.그땐 나까지합해서 5명이었음.( A.B.C.D라고하겠음)
가야금실을 빌려서 점심시간마다 가서 춤연습을했음.처음엔 아이스크림케이크랑행복(레드벨벳)하고있다가 행복을빼고 아이스크림케이크만 했음.이때부터 사건의발달이시작되었음.
A는 뭐가아쉬워서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와 상의도없이 두명을 더추가함.
그리고나서는 우리가 2달동안 연습해서 겨우다외운 아이스크림케이크를 빼고 LUV(에이핑크)를 춘다고 함.(물론 우리와 단 한마디의상의도 없었음.결국 7명중에 한명을빼고 LUV를 춤.
그렇게또 열심히 춰서 겨우다외워논걸 또 지가 다른애뒷담을까면서
“야,쟤춤못추는것같지않냐?”
이러면서 한명을뺄려했음.
근데 우리는 A를 별로좋아하진않기에 ㅈㄴ열심히 반대를했음
“그래도그렇지 걔가 들어오고싶어서들어온것도아니고 니가억지로 끌고들어온건데 이제와서빼는건 그렇지않아?”
난 참을성이없는여자지만 꾹꾹참아가면서 착하게 대답했음.그러자A는 “내가언제 억지로끌고왔엏ㅎㅎ“
이러면서 실실쪼개는데 진심쪼개버리고싶었음.
그때 좀 무시를많이당하던애가있었음.(B)
근데 B가 완전착해서 애들이뭐라하건그냥 웃어넘긴얘였음.
근데 걔가A한테 “그래도 지금까지연습해온것도있는데 그냥참고하면안될까?“이럼.진짜 말투부터가착한게느껴짐.근데 또 A는 B가 뭔말을하건 들어주지를않음.
“니가 뭔상관인데 쓰레기새끼야.수학여행이 그냥 소풍이야?춤못추는얘끼어있으면 우리까지손해본다고”진짜 A말투가이따구임.쓰레기새끼,사기꾼등등 기분나빠지는말은 ㅈㄴ많이씀.쨌든 나한테 했던거와달리 진심정색빨면서 B한테 욕함.(근데 하나도안무서움ㅋㅋ)
결국은B가 또참았음.우리는 A의 끝없는 ㅈㄹ에 결국 한명을빼기로했음.
쓰다가 갑자기생각난건데ㅋㅋ우리가 쉬는시간에 공책에다 낙서하면서 놀고있었음.난 인슾(인피니트)이고 A는엑셀(엑소) C는 별빛(빅스) D는 비비씨(블락비)임.(B는 다른애들이랑 놀고있었음)그렇게 우리는 공책에다가 [인피니트사랑해♥]막 이런거쓰면서놀고있는데 갑자기 A가 공책에다가 [인피니트 빅스 블락비꺼져라.엑소가 짱♥](엑설,엑소 비하발언아닙니다.저는오직A를까고있는거니오해하지마세요)
이런글을 공책에다 써놓고 손으로 입가리면서웃고있었음.그래서 애들다 빡쳐서 정색빨고있었는데 D가원래는 성격이 완전 매력포텐인데 한번화나면 진짜무서움 말빨도 개쎄고 말이빨라서 중간에 끼어들지도못함.싸가지랑 눈치를함께 밥말아드신 A님은 D가화난것도 모르고 계속쪼개고있었음.결국은 D가폭팔함.
“그래,뭐 요즘엑소가뜨고있는건 아는데 ㅈㄴ이건 심하지않았냐?여기 인피니트 빅스 블락비팬 다있는데 넌 꼭 이ㅈㄹ을 해야되지?그리고이거 니공책도아니고00이 공책이잖아.개념밥말아먹은년아.아주 대가리가 상실하셨나?뭐 우리는 이딴거못써서 이러고있냐?다른사람들 최소한배려는해줘야지.솔직히 너 계속B한테 욕하는거 그냥 계속하지말라고말만 하니까 말귀를못알아쳐먹지?너 B가 계속참고있는거 안보여?진짜 눈깔없어?참는것도 정도가있지”중간에 뭐가 더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는 관계로생략.
쨌든 이랬는데 A는 또 울먹이면서 “미안해...그냥장난인데...”이러고 또 뭐라중얼거리더니 결국울음.D는 어쩔수없이 A한테 미안하다고사과를함
여기까지가 1학기중 일어난거고 더있는데 2학기도있기에 생략☆
방학동안 장기자랑은 결국6명중에 B랑C랑 다른애가 빠지고 한명이 더 들어와서 나.A.D.새로운얘이렇게 4명이됨.
A는 행복이 너무오래된것같다고(애들빠지고 행복으로함)다외워논 행복을 Remember(에이핑크)로바꿔놈.노래도 바꼈고 수학여행도 2달밖에 안남아서 진짜 빨리연습을해야함.근데 A는 가야금실에서 소리빽빽질러대면서 술래잡기를 함.난 별로 하고싶진않아서 노래만 듣는데 A가 술래였나봄.노래듣는 날잡더니 00이 술래!!이ㅈㄹ하는거임...;;그래서 나는 “난 안할꺼야^^”이러니까 A이가 “술래라서안한다는거야?”이러면서 “00이그렇게안봤는데...”이ㅈㄹ을함.진짜 암걸리는줄;;난 결국 가야금실에서 술래잡기를하다가 가야금세워놓는곳에 무릎박아서 다침.다른애들은 다 괜찮냐면서 나한테오는데 A는 뒤에서“ㅋㅋㅋㅋㅋㅋ00이바봌ㅋㅋㅋㅋ”이러는데 진심 가야금 던저버리고싶었음.
가야금실에서 돌아온뒤
교실에서 D와 애교대결을펼치고있었음.그걸 가만히 지켜보던A는 “00이는귀여운데 D는 왜그러냐.너 애교부리지마.적어도00이정도는 되는얘가 부려야지”이러는데 부담스러워서미치는줄.
그리고 D랑 영화예기를하고있는데 A가 날불렀었나봄.(A는 내앞자리임)A는 내손을 잡더니 “00이는 나싫은가봐...내말무시하고..”이러는거임.A는 내가 지랑 제일친한줄암.내가 원래표현같은걸 잘안해서 그냥 웃으니까 A가 “00아,나 싫어…?”이러는데, 어.조카 싫어.진심극혐이야.라고할뻔했음.그리고 우리가 10년뒤에 해외여행같이가는예기를하고있었음. A는 “만약 간다면 난 00이랑 같이다닐래.00이는 내가 하고싶은거엔 반대를 않하잖아^^”
내가 죽어도 너랑은 해외여행안간다.내가 내돈내고 해외여행가서 굳이 니말만따라야겠니?
A야.나 암걸려서 뒤지면 너때문인줄알아라.
더있지만 읽는게 힘들까봐 여기서멈추겠음.내가 원래 오타가많아서 맞춤법틀리는건 이해부탁합니다★(아,맞다.장기자랑 노래는결국 마마무-음오아예로 또 바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