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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의 복음은 영육 간에 축복을 주는 소중한 복음입니다"

ㅁㅍ |2015.09.19 18:06
조회 40 |추천 0
"성결의 복음은 영육 간에 축복을 주는 소중한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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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리 콜레쏘프 목사 (에스토니아 진리의 근원교회)


만민중앙교회와의 첫 인연은 에스토니아 라이프 TV와 신문을 통해서였습니다. 2003년 '이재록 목사 초청 러시아 연합대성회' 관련 보도였지요. 성회 시 나타난 하나님 역사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그 후 7년이 흘러 페이스 북에서 만난 손영락 집사를 통해 교회 사이트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증거하시는 성결의 복음을 본격적으로 알게 됐지요.


'2010 에스토니아 연합성회'를 통해 확실한 비전을 갖고

2010년 7월 초, 큰딸 아나스타시아가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6년 된 복통을 치료받았습니다. 수천 킬로미터의 장벽을 무너뜨린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였지요. 저는 큰 감동을 받고 7월 하순, 핀란드에서 개최된 만민중앙교회 부설 MMTC(만민세계선교훈련원) 주최 '십자가의 도' 캠프에 참석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증거하시는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신앙생활입니다. 나아가 권능과 따르는 기사와 표적으로 하나님 말씀이 참임을 증거하시는 그분의 사역은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는 망설일 필요도 없이 그해 9월, 만민중앙교회의 지교회로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10월에 열린 '2010 이재록 목사 초청 에스토니아 연합성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도왔지요. 성결의 복음을 만난 저의 가장 큰 변화는 성결에 대한 열망과 선교사역에 관한 확실한 비전을 갖게 된 점입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권능의 현장을 목도하며

저는 영적 성장을 위해 기도하던 중, 지난 8월 초에 큰딸과 함께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직접 만나 뵙고 해외 22개국에서 참석한 만민 하계수련회에도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지요.

수련회 첫날, 저는 놀라운 권능의 현장을 목도했습니다. 교육 시작과 함께 굵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지요. 당회장님께서 기도하시자 두꺼운 구름층이 뚫리고 비가 멈췄습니다. 뿐만 아니라 맑은 하늘이 드러났지요.

교육 후 당회장님 기도로 국내외 많은 성도가 치료받아 기뻐하며 감격하는 모습 역시 큰 감동이었습니다. 셋째 날 당회장님께서 직접 인도하시는 캠프파이어 시간에는 찬양을 통해 성령의 강한 임재를 체험할 수 있었지요.


하계수련회를 통해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복된 메신저가 되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추상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마음속에 있는 죄를 버리고 주님을 닮아갈 수 있는지, 더 좋은 천국을 어떻게 침노(마 11:12)하는지 그 방법을 분명히 제시해 주십니다.

저는 성결의 복음을 스카이프(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컴퓨터에서 손쉽게 인터넷 전화, 영상통화, 문자나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등 인터넷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수련회 후에는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이 인도하시는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통해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습니다. 이에 성결의 복음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에스토니아에서 일상화되게 만들고 싶습니다.

이처럼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복된 메신저가 되게 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GCN 생방송 시청 중 어머니 시력이 좋아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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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집사 (2대대 14교구)


2013년 8월 5일 밤, 만민 하계수련회 첫날 교육 시간이었습니다. 뜻밖에 한 통의 전화를 받았지요. '이 시간에 어머니가 웬일이시지?' 시골에 혼자 사시는 어머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닐까 순간 긴장됐습니다. 하지만 수화기를 타고 들려오는 환한 목소리에 이내 마음이 놓였지요.

"얘야, 네 말대로 GCN 생방송으로 수련회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화면이 선명하게 보여 너무 신기해서 전화했단다!"

어머니는 20년 동안 앓아 온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이 좋지 않으셨습니다. 3년 전에는 양안 백내장 수술을 하셨지요. 그 후로도 사물이 흐릿하게 보여 6개월 주기로 영양제를 맞곤 하셨습니다. 그런데 첫째 날 교육 후 당회장님의 환자 기도를 받은 수많은 성도가 치료받아 간증하는 모습을 시청하시던 중 사물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만민 하계수련회 생방송 시청 중에도 시공을 초월해 역사하신다고 당회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저의 어머니가 그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감동스럽습니다. 타 교회 출석 중인 어머니는 이 일이 있은 후 GCN 방송(www.gcntv.org)을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시청하며 행복해하십니다.

이처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역사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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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 박사님의 사랑과 격려 속에 이스라엘이 부흥하고 있습니다"



쉴로미 아브라모브 목사 (리숀 레치온 면류관 보석교회)

저는 유대인 목회자로서, 이재록 박사님께 지난 2007년부터 3년간 이스라엘 전역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하시고, '2009 이스라엘 연합대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후 이스라엘 기독교계는 깨어나 교회 부흥은 물론, 크리스탈포럼(이스라엘목회자협의회)이 형성돼 활발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재록 박사님의 아낌없는 지원과 사랑으로 가능했습니다.

전 세계 많은 목회자가 이스라엘을 다녀갔지만 박사님만큼 이스라엘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신 분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민 이스라엘을 위해 박사님을 특별히 보내 주셨다고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박사님께 권능의 기도를 받고 제 아내는 폐렴을 치료받았습니다. 또한 담낭염을 앓아 급히 수술해야 했지만 박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로 치료됐지요. 요양원에 계시던 어머니도 낙상으로 인해 걷지 못하셨는데 권능의 무안단물(출 15:25)을 뿌린 후 걷게 됐습니다.

이재록 박사님은 우리의 영적 아버지가 되시며 최고의 친구도 되십니다. 어느 누구보다 이스라엘을 이해하며 수많은 영혼을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후원하고 계시지요.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스라엘에 향하신 하나님 섭리를 이뤄 가시는 박사님께 감사드리며, 우리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는 만민중앙교회 교역자님들과 성도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양육해 주신 은혜 잊지 않고 보답하겠습니다"



김동호 형제 (4청년선교회)

대학에서 만화를 전공한 저는 학원 강사로 입시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축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은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가 운영하시던 회사가 부도나면서 저희 가족은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1996년 10월, 온 가족이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했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부터 대학 졸업 때까지 교회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이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세심한 배려였지요. 성도들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지원하시는 당회장님의 사랑을 알고는 있었지만, 사실 저는 2010년 군 전역 후 대학교 2학년이 돼서야 그 사랑을 마음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제 신앙생활에도 큰 변화가 있었지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좋은 직장을 구해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서 저는 지나온 시간들 속에 함께하신 주님 사랑에 감사해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앞으로 저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작가가 되어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기 원합니다. 이러한 비전을 주시고 저를 사랑으로 양육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힘겹고 어둡던 제 인생에 위로와 평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성애 집사 (1대대 1교구)


저는 모태신앙으로 결혼 전까지만 해도 주일학교 반사와 성가대 사명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해 결국 교회에 발길을 끊었지요. 2003년, 무역업을 하던 남편은 중풍으로 쓰러져 한 달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후 남편이 남기고 간 부채를 떠안으면서 저는 두려운 마음에 집을 나왔지요. 일가 친척 등 일체 연락을 끊고 정처 없이 전국을 떠돌아다녔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제게 큰 충격이 돼 저는 말문이 막혔고, 급기야 단어조차 생각나지 않아 기본적인 말만 겨우 할 수 있었습니다. 6개월쯤 되어서야 저는 딸을 찾아갔습니다. 그때는 이미 딸이 채권단에게 회사와 아파트 등 남편이 남긴 재산을 넘겨 빚을 정리한 상황이었습니다.

딸의 가정 형편상 함께 살 수 없기에 저는 딸이 마련해 준 구로구 가리봉동 고시원에서 거했습니다. 그리고 평소 교회를 다시 다녀야겠다고 생각했기에 무작정 교회를 찾아 나섰는데, 그곳이 바로 만민중앙교회였지요.

교회에 들어서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어느 새 뺨에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신기하게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귀에 쏙쏙 들어왔지요. 위로와 소망이 되는 하나님 말씀을 들으며 어두웠던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담당 교구장님은 제 처지를 아시고 교회에서 구제받도록 해 주셨습니다. 염치없고 죄송했지만 의지할 곳이 없는 제게는 큰 힘이 됐지요. 방세는 딸이 감당하고 교회에서 주시는 구제금과 밑반찬으로 생활하니 점차 안정됐습니다. 또한 구역 식구들과 교구에서 보살펴 주는 그 사랑에 제 마음도 따뜻해졌지요. 80세 고령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위로와 평안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당회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섬김과 사랑으로 하나 된 만민중앙교회에서 최고의 행복을 맛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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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창립 31주년을 맞아 해외에서 참석한 이들의 간증을 들어본다.


목자가 양들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배웠습니다_ 지바 솔로몬 라지 목사 | 스리랑카 만국교회 당회장

저는 힌두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기에 우상숭배자들을 위한 복음전파에 대한 마음이 남다릅니다. 친구 니샨 쿠레이 목사 소개로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됐고,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영적으로 밝히 풀어 가르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권세 있는 말씀을 통해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저는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목자가 성도를 어떻게 사랑하고 섬겨야 할지를 깨우쳤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에 대한 사랑과 겸손은 제게 큰 감동을 줬습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고, 그 사랑을 느낀 성도님들은 이재록 목사님을 마음 중심에서 따르며 섬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요.

그 외에도 밝고 깨끗한 성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성결하고자 힘쓰는 성도님들의 모습 등 모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나님 권능으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된 무안단물터를 방문했을 때는 놀랍게도 무릎 관절염을 치료받는 체험을 했습니다. 통증 때문에 무릎을 꿇지 못했는데 이제 활동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축하공연은 매우 흥미롭고 프로페셔널 했습니다_ 류브카 탄체바 박사 | 불가리아 과학 아카데미 정신약리학 부교수

만민중앙교회 성도님들의 신앙생활은 제게 놀라운 경험이었고, 지극히 성경적이기에 영적으로 최고임을 고백합니다. 이 모든 것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하나님 말씀에 대한 바른 가르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당회장님과 성도님들이 서로 존중하고 섬기며 사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바쁜 일정 중에도 저희를 만나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친절과 겸손으로 섬기시는 당회장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지요.

창립 축하 공연은 매우 흥미롭고 프로페셔널 했습니다. 영적 수준이 매우 우수했고, 성령님은 제게 매우 큰 감동을 주셨습니다. 공연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젊은이들의 열정과 헌신에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들로 만들어진 공연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 속에 펼쳐진 것이었지요.

권능의 무안단물을 통해서도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역사하시는 하나님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도들을 통해 성결한 삶을 보았습니다_ 아넬 과다라마 빼레스 박사 | 멕시코 소아외과 전문의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된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콘퍼런스에 참석한 저는 성령의 역사로 치유된 사례를 보며 매우 감격했습니다. 그 후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받았지요. 이번에 방문한 것은 사실 성결한 삶이 무엇이며 어떠한 것인지 배우기 위함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의 예배와 기도의 마음가짐과 자세, 섬김과 배려의 모습을 보며 저는 성결한 삶에 대해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창립 31주년 축하공연을 볼 때는 마치 천국에 있는 듯했습니다. 조명과 의상, 소품 모든 것이 천국의 아름다움을 더해 주며 천국 소망으로 넘쳐났지요. 또한 무안단물을 통해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들과 해수어와 담수어가 공존하는 수족관 등을 보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주어졌습니다.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와 금요철야예배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 늦은 밤과 새벽임에도 수천 명의 성도들이 모여 기도하며 예배드리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지요. 저는 섬기는 교회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믿음과 소망, 사랑으로 충만한 성결의 복음을 전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고산족 라후족이 성결의 복음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_ 나나니콤 까셍 목사 | 태국 니란 만민교회 담임

태국 치앙라이 만민교회 워라퐁 목사를 통해 만민의 사역을 알게 됐습니다. 그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태국어판 『십자가의 도』, 『천국』, 『지옥』 등을 고산족인 라후족 언어로 번역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담긴 비밀한 내용들을 영적으로 쉽게 풀이해 주셔서 번역하면서도 큰 감동을 받았지요.

또한 미얀마와 라오스 라후족들에게 이 성결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어온 한 라후족 사람이 우연히 '십자가의 도' 내용이 담긴 복사본 책을 읽고 은혜받은 것을 시작으로 지금은 여러 곳에서 요청을 받아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지요.

저는 매일 밤 기도회를 열고, 예배 시 성도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가르칩니다. 이를 통해 성도들은 말씀대로 살기 힘쓰며 예배와 찬양, 기도가 충만합니다. 몸이 아프면 무당을 찾던 성도들이 무당집에 발길을 끊고 약도 복용하지 않는 등 믿음으로 치료받고 있지요.

귀한 생명의 말씀을 통해 참 믿음을 소유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저는 당회장님께서 출판하신 신앙서적 전권을 번역해 태국, 미얀마, 라오스 등 라후족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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