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친이 가요리믹스(별밤?) 가다걸리고.. 안핀다던애가 손에 담배.. 이후 몰래 여행가다 걸리고..

ㅁㅁ |2015.09.20 23:30
조회 768 |추천 0
밤에 음악소리가 나길레 노래방이냐니까 노래방이라더라구요
그런데 들어간다던애가 1시가 넘어서도 안가길래 자꾸 전화해보니 전화도 잘안받고
실수인제 전화 거부눌르더라구요 그제야 가요리믹스라고 했고
찾아갔더니 오는지 모르고 손에 담배를 들고 나오다 걸렸어요.. 그리곤 친구거라고..
남자하나 여자하나랑 같이 간거고 전 우두커니 서있는데 지 친구들 챙겨보내는데 10분정도 전
혼자 서있었고.. 저몰래온거 친구들도 다알게됐구요 뭔가 이방인된기분..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보내주고 자기담배아니라그러고.. 미안하다 했지만 알고보니 나중에 추궁하니까 술많이먹음 몇년에 한번핀데요..알겠다고 만나던중..
또 그친구들 남1여1 자취방에 불러서 재우고 놀더라구요 저몰래.. 제가 직장모임이라길래 서울역까지 차로 데려다줬거든요.. 알고보니 게들이랑 여행하는거였어요.. 
사실 여행가도 괜찮다고 말했거든요? 그렇다고 거짓말만 하지 말자고 진심으로 몇번씩 부탁했는데....
나이트가는남자 싫데서 친구들이 가제도 사귈땐 가지도 않았는데.. 그런데 좋아하지도 않고..여친도 거의안가고 문란하거나 그런사람아니지만 사귀는 사람있을때 말을 하고가던가.. 몰래가는건..,,ㅠㅠ그냥 그려려니 하는게 맞나요.. 미치겠네요 제가 찾아간게 잘못이고 못믿었다고 그러고 하는데..힘드네요.. 아무 댓글이라도 객관적으로 부탁드려요.. 여성분들도.. 의견좀 부탁드려요 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